조선 구더기년들의 대가리는 항상 차별이라고 주장하는 쪽이 사회적 정의에 맞다고 생각하며 무비판으로 받아들임.

이년들은 무조건 '차별'이라고 외치는 어떤 사람이 나타나면 논리적인 앞뒤 관계를 살펴보지 않고 '그동안 부당했던 관습을 깨뜨리는 통쾌한 행위'로 규정함.

또한 그러한 차별 주장 행위를 마치 해외 커피브랜드처럼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사회운동으로 간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