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뒈진건 아니고 돼지가 자기 뜻대로 일이 안풀리는 것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지 성질을 못이기고 측근들에게 온갖 패악을 부리며 발광하는 등 중중의 신경쇠약 증세를 보여 국정 운영이 안될 지경이라고 함


외부로 알려진 소식으로는 돼지새끼의 집무실에서 재떨이가 날아다니고 쌍욕이 섞인 고성이 터져 나오는 등 장난이 아니라고 함

 

돼지새끼가 스스로 마음 진정을 못하고 미쳐 날뛰니까! 최측근 조차 뒤질까 봐 돼지새끼 근처에 접근조차 꺼리고 있어 정상적 국정 운영이 어려운 지경이라고 함

 

그래서 요양을 위해 얼마간 휴양지로 쳐박혀서 잠수 타버렸는데 그럼에도 돼지새끼의 증세가 그닥 호전되고 있지 못한 모양임

 

김여정이가 임시로 나아질 때 까지 위임 통치 받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