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진짜 번호 따서 사귄여자 있었거든 .
화장 했을때는 ㅅㅌㅊ .
심지어 나랑 사귀고 있는 와중에도 모르는 남자들이 예전의 나 처럼 번호 ㅈㄴ 물어봄
심지어 같이 무한리필집 갔는데 여친 혼자 셀프코너 쪽 가서 고르는데 셀프코너 옆 테이블 남자가 번호 달라고 말 걸 정도로 ㅅㅌㅊ 임
하여간 . 여친이 통금 있어서 화장 지운거 본적 한번도 없음. 심지어 모텔가서도 대실이라 화장 지울일이 없음.
그러다가 6개월 정도 사귈때? 부모님 허락받고 외박 처음 해봄.
근데 본인이 본인 스스로 화장 지우면 다르다 해서 별 생각 안했는데 진짜 다른년임.
그리고 피부도 노인네들만 있는 자국있고 눈썹도 ㅈㄴ 연하고 . 와 .. 진심 섹스 하기 싫어지더라
그래서 뒤로 하자고 했음. 그리고 얼굴 보기 싫어서 불끄고 했음.
옛날엔 결혼생각 했는데 쌩얼 보고 나서 결혼하면 저 면상 계속 보고 일상일꺼 생각하니 소름돋더라.
그 이후로 외박 안함 . 그리고 1년 좀 넘게 만나서 헤어지고 나서 딱히 쌩얼 생각하면 미련 1도 없음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