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악”으로서 “국제예수사기(문죄앙)” 권력 
-”종교사기”에 기반한 KNCC가 만든 남북관계 문서 무효화 안하면,
  세계교회협의회 지도부에는 하나님을 속이는 신앙적 범죄도 추가된다-


세계교회협의회가 추인한 KNCC가 제출한 남북관계 문서의 대부분의 공통점은 삼위일체 신앙이 없습니다. 원불교나 천도교의 대동신앙 종말론인 후천개벽 구원관이 대체합니다. 후천개벽을 부활신앙 종말론으로 대체하고, 서방교회와 다른 신성과 인성의 연결인 동방교회 가치가 원불교에서 신성~인성 연결과 같다고, 신자와 세계에 국제예수사기를 칩니다. 이는 하나님을 속이는 일로 최악의 범죄죠. 

삼위일체가 없고, 원불교 마음공부는 조상신과 직접적 관계한다. 즉, 그리스도의 구원을 안 믿는 겁니다. 조상신의 종말적 구원을 믿는 겁니다. 아예~! 기독교 자체가 아니었던 겁니다. 해방신학은 위험한 신학입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아니라고 보는게 불가능합니다. 어떻든 신학관점에 동의하지 못해도, 기독교의 구원론의 한 형태가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과는 본질을 달리합니다. 

몰트만의 민중신학 보증은, 한마디로 중국문명에서 잘못된 신원보증으로 인한 뺨맞을 상태로 요약하면 맞습니다. 신원보증하여 낸 몰트만 논문들(한국에 번역되기도 한)것과 민중신학(토착화신학)의 신앙의 실체는 완전히 별개였으니까요. 

서구 사회주의(공산주의)뿌리는 고대교회 공동체관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북한공산당, 중국공산당, 남한 종북좌파는 그 뿌리가 맹자입니다. 완전히 뿌리를 달리하죠. 미국 친중파들이 상당히 착각을 합니다. 아무리 좋게 봐도 히틀러시대 게르만 인종주의에 더도 덜도 아닌 겁니다. 

칼 바르트의 교회관 혹은 신의성실로 보는 관점은, 세계교회협의회가 후원한 토착하신학의 무당신앙적 원망 장려에 망합니다. 아직도 서방교회 억압에 갇힌 동방교회로 나은 동구권 프렌들리로 오해하는 것이면 끔찍합니다. 무당신앙에는 성경적 성령론이 없습니다. 물론, 이는 세계교회협의회에 해방신학자 성령론까지 포함해도 해당안된다는 이야기죠. 

태양광 사태는 삼위일체 자연인식 없이, 결론만 빼내서 동구권에 환경상품 수출하자는 수준의 인식이 만든 참극입니다. 좌파 기독교의 사회참여는 사회적 칭의입니다. 기독교 구원론과 연결되죠. 반면에, 민중신학의 사회참여는 씨족의리론입니다. 히틀러의 '나의 참여'에서 히틀러 선동에 걸리는 참여와 매우 흡사한 거죠. 

대동신앙이 미래에 다가온다는 것은 어떻게 보더라도 아시아적 전제군주제 기대로, 기독교로는 자유없는 상태입니다.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명분은 동구권 기독교 해방인식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대한민국 건국 반대운동에 매진한 좌파의 다음 세대가 대한민국도 붕괴시키고, 미국 지배 세계체제도 붕괴시킨다는 인식을 깔고 있죠. 

세계교회협의회의 스탠스는 교리를 팽개치고 오직 아시아를 미국 지배에서 빼앗자는 인식인데, 세계교회협의회 자기들 교리도 팽개친 범죄행위입니다. 결국, 미국 달러 패권에 경쟁하자며 위안화와 함꼐 유로화도 아시아에 끼어드는 수준 아니냐? 개신교 조직은 거기에 핫바지 아니냐?

통정허위표시는 언제나 무효입니다. 그리스도가 아닌 것을, 여호와 하나님 아닌 것을, 그렇다고 통정허위한 것은 언제나 무효입니다. 그리고, 민중신학에 깔린 동구권 기독교 인식의 외관을 실제로 믿으면서, 독일 신학 공부를 한 먹물 소수의 과정은 유효일 겁니다. 아예, 기독교 자체가 아닌 것을 추인한 세계교회협의회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무효가 돼야 합니다. 특히, 남북문서에 관해서는 한국교회 신자들의 신앙의 자유와 직접 연결되니 모두 무효 처리해야 합니다. 

모든 문죄앙 좌파독재의 문제는 '복음사기'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