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민씨도 생각나고..
아프리카 성자 어거스틴도 생각이납니다.
성어거스틴의 참회록을 읽으며
감회가 깊었었는데..
물론 현대인이 보기에 교리적으로
좀 틀린 부분도 있기는하지마는..
그 시대 그만한 성자가 어디 있노?
싶습니다.
한현민씨도 생각나고..
아프리카 성자 어거스틴도 생각이납니다.
성어거스틴의 참회록을 읽으며
감회가 깊었었는데..
물론 현대인이 보기에 교리적으로
좀 틀린 부분도 있기는하지마는..
그 시대 그만한 성자가 어디 있노?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