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미국산지 20년 되었다.
동부(뉴욕/뉴져지/버지니아) 17년 살다 이번에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3년째 살고 있음.
근데 시발 서부와서 처음 놀란게 전기료가 존나 비싸다. 동부에는 없는 누진제가 있음;;
사용하는건 동부때랑 똑같은데 전기값이 두배가 넘은 ㅡㅡ
지난달 $287불 나와서 함 한국이랑 비교해 봤다.

누진제 있는 한국보다 두배 이상 비쌈 시발.

baseline allowance 270킬로와트 보이지?
한달에 270의 30%이상 쓰면 누진금액이 적용되더라. 좆같은 새끼들.
이것도 off peak, super off peak (새벽전기는 좀 쌈) 적용해서 깍을만큼 깍아서다.
결론: 쓰레기 재활용도 잘 안하는 나라가 전기는 존나 비쌈.
결론: 한국은 전기도 빵빵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