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너무 아픈데도 그렇게 나라도 찔러서 그 창이 무뎌진다면.. 거참 다행이다.. 그런생각이 들더라고..
나도 오늘처럼 불쑥 그렇게 니 맘 들여다보지 않을게..니세상 다아는척 행동하지 않을게.. 근데 너도.. 세상앞에..좀 더 제대로 서봐..
내가 볼땐 넌 세상을 제대로 마주한적없어 항상 도망치고 아님 싸우고.. 회사핑계로 아이돌 막내 방패로..
그렇게 세상을 비난만 하고 살았어..
한번쯤은 제대로 세상을 붙잡고 서서 얼굴마주보고 말해야된다고 생각해 그리고 니가 시작하면 난 니옆에서 버틸준비가 돼있어 알았어?
하 ㅅㅂ 보닌 카리스마 쩌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