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이 사기템은 맞는데

여고생은 교복이라는 그 사기템 하나만 벗기면 진짜 별볼일 없다

그냥 머리에 든 거 없는 화장한 애새끼같음

몸매? 벗기면 벗길수록 꼬무룩해진다 내가 장담한다

 

근데도 찐따들은 유독 여고생에 환장하는데

이는 학창시절 여자친구를 품어보지 못한 것에서 나오는 열등감이 만들어낸 페티쉬에 불과하다

 

명심해라

 

여고생평균 = 한국여자평균 

여고생에게만 뿜어나오는 에너지? 그딴거없다 그냥 분칠한 애새끼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