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수원역빡촌만 10번쯤가보다

오늘 첨으로 쌈리까지 행차했다

(수원역 단골창녀 여름휴가 간다고해서 구경삼아가봄)

 

1호선타고 가는데 안내방송 안듣고 타서

서동탄갔다가 다시 빠꾸해서 감ㅅㅂㅡㅡ

 

평택역 도착후 재빠르게 사파리ㄱㄱ함

라인은 총3개 

도로변부터 철도근방 순서로 1, 2, 3

평균 수질 1 > 2 > 3 순인거 같고

간간히 노성형 자연슴 ㅅㅌㅊ섞여있는듯함

 

저녁 7시쯤 돌았는데 낮장사치고 수질이 ㅅㅌㅊ여서

더늦게가볼 기대가 되더라

그렇다고 기다리기엔 할게 없어서 

1번 중간라인 키크고 가슴 개쩌는 주황브라년이랑 섹스함

 

20분 10만원 수원역보다 2만원 더 비싼데 

가슴 보빨 다 돼고, 사까시도 혀써가면서 해줌

상당히 만족함

 

다음에가면 3번라인 맨밑라인쪽에 22살 쌈리에이스라던데

얘랑 해볼 계획  와꾸는 ㄹㅇ 씹오졋음

 

 

 

쌈리 ㅅㅌㅊ

가격 ㅎ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