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소설 절대아님 틱톡써서 만났음
첫날부터 사까시부터 시작해서 보빨에 후배위 정상위 기승위로 다양하게 따먹힘.. 노콘질싸로 마무리함
둘째날에 진짜 미쳤었는데 거의 정신 멎을정도로 싸고 또 싸고 싸고 연속으로 안끊고 인터벌하듯이 섹스했다 씨발 빠져나오고 싶어도 정상위 상태에서 다리로 내 허리 붙잡고서 안놔줌
정액을 부랄에서 추출하듯이 미친것처럼 네번 연속 안에 질내사정함
땀범벅에 숨소리 거친상태에서 진짜 존나박았음 고추가 애액물에 절여지는 것처럼 하얗더라
그러고서 드디어 끝나고 허벅지 후들거리는 상태에서 시계보니까
구라없이 1시간 40분동안 떡만 존나쳤더라 중간에 아예안쉬고
그리고 소변보니깐 갈색 단백뇨 나옴 진짜로 짙은 갈색이더라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그날 7번 연속 섹스함. 퇴실하기전에도 옷입다가 옷입은 상태에서 아싸리 떡 존나치고 퇴실하는데 바지에 애액 떨어진건지 가랑이 부분에서 오징어냄새 스멀스멀 올라오더라 ㅋㅋ
내 아다 가져간 이 누나가 아직도 나한테 선톡한다
이 ㅇㅣ후로 봉인해제된 느낌으로 17살 18살 28살 44살 따먹을수있는대로 다따먹고 다녔음
어린애들보단 나이있는 여자랑 섹스가 훨씬 편하고 좋음 나이어린애들은 한번 따먹히면 자꾸 들러붙으려고하는데 나이좀 있으면 깔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