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소설을 쓴다는 것은....
흡사 남이 만들어준 아스팔트길을 존나 걷는것과 같은거야.
무슨 말이냐고?
무협지나, 판타지소설에서 남의 설정중에 좋은거 배껴도 아무 상관없다는 말인거지 ㅋㅋ

무협지나 판타지 소설은 콜렉티브 인텔리젼스와 같은거야
아,뭔말인지 몰것다고?? ㅋㅋ
집단지성이란 말이지.
다 모여야 비로소 기능하는 것과 같은거야.
내꺼 니꺼 구별이 있어서는 별 쓸모없다는거지.
한국 판타지소설 자체가 일본꺼를 무단으로 복제해서 쓰는 주제에....어따대고 지재권이야;;
일개 작가들이 수천 수만권의 판타지소설의 완성을 위해서 무진장 앞으로 진군하고 있는 시점에,
몇몇 눈치빠른 작가들이 몇개의 좋은 설정을 썼다고 남들은 못쓰게 할려고??
그럼 자신부터 판타지 소설 구성을 버리고 , 어디가서 에세이나 써야징;

자기가 ' 남의 큰걸' 배낀건 인정못하고,,,
남의 '자기의 작은걸' 배낀건 존내 열받는거야?  ㅋㅋㅋㅋ

이건 농부들이 데모할때,  우리가 지은 농산물 먹지도 말고, 굶어죽으라고 했던 기사가 문득 생각나넹
농부들이 '농산물' 이란 상품 자체를 '자기꺼' 라고 생각했단 것이 에바인거처럼
작가들도 '몇개의 소소한 설정' 을 써서...그걸 자기꺼로 지재권 주장하면 존나 에바인거야.
지적 재산권이 범람하는 산업계에서...
얼마나 많은 기술들이 지재권에 포함되지 못하고 버려지는지 모르지?
그런 '진짜 기술'에 비하면
어설픈... 환갑도 안 지난,,,노벨문학상은 더더욱 타보지 못한....
어린 작가들의 몇몇 소설속 설정들이 정말 남의 창작을 막을만한 '중요한 요소'가 되는걸까?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지...
작가는 인간중 하나이고,
남의 먹이로 자란 작가들은  절대 이웃작가가 와서 우리집 우물에서 물좀 마신다고 뭐라하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