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 자료는 이스라엘,이슬람의 하나님을 모욕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기에 그 신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쓰여짐을 말하고 싶다. 이 자료가 분석하고자 하는것은 단지
인간이며, 사기꾼이자,매국노인 예수를 분석하는 것이다.)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왜 유대의 메시아라는 자가 유대인들이 핍박과 수탈 당하는것을 옹호하는 친제국주의적 발언을 했을까?
1.예수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2명의 로마군인과
당시 이스라엘의 정세를 알아야 한다.
먼저 이 이름을 한번 들어두어라.
*로마 군인이자 유대 총독 (본디오 빌라도)
당시 유대인들 사이에서
예수의 생물학적 아버지라는 소문이 있던
*로마 병사 (판델라)
당시 마리아와 정분이 있었다는 소문이 돌던 로마 병사이다.
정복군과 식민지 처자가 정분이 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배를 받고 있었고
로마제국은 식민지의 문화를 존중하는 정책을 펼쳐 큰 충돌 없이 식민지를 융화 시켜나갔으나 유독 유태인들만은
(메시아)가 이스라엘땅에 이민족을 몰아내고 유대인들만의
국가를 만들거란 예언에 대한
열망으로 지속적인 반란을 일으키며
골치를 썩였다.

2.메시아
도대체 메시아란 것이 무엇이길래?
지속적인 반제국 독립 운동을 벌이게 하고
본디오 빌라도가 정치적인 연극까지 하게 만든것일까?
메시아에 대해 알아보자.
메시아는 직역하면 (기름 부음받은 자)로써
하나님에게 선택받은 이스라엘의 왕,제사장,예언자등
고귀한 직책을 가진자를 뜻한다.
이 메시아라는 개념은 유대교 뿐 아니라, 중동 지방 전역에
비슷한 개념이 있었다. 이슬람교에서도 같은 개념이 있음.
예수에 대해 바로 알기위해서는
이 메시아의 신성에 대한 부분까지 알고가야 하는데
메시아라는 것은 기름 부음 받기전이든 후든
어떠한 신성도 없는 '인간'으로써 단지 하나님의 메시지를
백성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노예, 메신저이자
유대인들의 귀족신분 이름일뿐이다.
이 메시아라는 것이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고 나서
제국에 부역한 헤롯왕조를 뒤엎고 제국군과 이민족들을
몰아내고
다윗 왕조의 부활을 노리는 사상으로 변하게 된다.
혁명은 늘 명분을 중요시하게 되는데 당시 왕조시대에는
왕손이 중요한 명분이 되었다.
이 메시아라는것이 유대인들의 지속적인 반란의 씨앗이었고
본디오 빌라도 총독은 이것 때문에 정치적으로 큰 위기를 격거 되었고 결국 예수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는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큰 틀은
메시아가 왔으나 유대인들이 죽였다 라는것이다.
예수가 이 정치적인 연극의 배우로 선발된 이유는
다음괴 같다.
3.로마병사 판델라의 아들이라는 소문
1 예수가 판델라의 아들 이라는 것은 유대 기록 [Toledoth Yeshu] 에도 있다.
2 1세기 후반 로마학자‘셀수스’도 예수는 로마병사 판데라의 아들이라 했다.
3 삭제된 요세프스의 문서에도 예수는 로마병사 판데라의 아들이라 했다.[루브르 박물관]
4 독일 바트그로이츠나흐 마을에서 발견된 판델라묘비에도 예수는 판델라의 아들이라 했다.
5 골고다로 끌려가기 전 대제사사장들의 법정에서 예수의 사정에 밝았다고 알려진 안나스가 "이 판델라의 자식아" 라고 조롱했다는 풍문.
6 일부 유대인 경전이 판델라를 예수의 아버지라고 주장한다.
7 제인샤버그도 예수는 판델라의 아들이라 했다.
8 세계의 종교 342P 에서도 예수는 판델라의 아들이라 했다.
9 사해사본중 '빌라도 행전1장' 에도 예수는 간통으로 태어났다는 소문에 시달린다.
예수가 판델라의 아들인지 아닌지에 대한 유전학적으로
완전한 판단을 2000년이 지난 지금 내리기는 힘들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예수 생전에 이런 소문이 있었다는 것이며
예수 본인도 이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을것이란거다.
난 바로 이 부분에서 예수가
유대민족을 저주하며 인성이 망가졌을것이라 추측한다.
이정도의 구박과 멸시를 이웃사람들에게 당했다면
제국군 총독과 짜고 자신의 민족을 멸족 시킬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기에 충분한 동기가 될것이며
또한 본디오 빌라도가 매국노 배우를 찾고자 할때 아주좋은
재목이 된다.
로마군인과 유대처녀가 바람 나 생긴 사생아
이런 신분이 스스로 메시아라고 주장한다면 당시 유대의 정서상 어그로가 끌릴수밖에 없었다.
4.마지막 재판
예수는 본래 신성모독으로 기소되어 유대 지방 최고 의회(성전)에 출두했는데, 속주의 최고 의회에서는 사형을 내릴 권한이 없었기 때문에 성직자들은 예수를 정치범으로 몰아 빌라도의 법정으로 보냈다. 성경에 따르면, 빌라도는 예수의 무죄를 확신하고 여러 차례 카야파(가야파) 파벌을 설득하려 했으나, 끝내 대제사장 카야파 파벌들에게 떠밀려 예수에게 사형 선고를 내렸다.
신약성경에서 빌라도는 바라바를 처형하느냐 예수를 처형하느냐 하는 문제에서 예수를 죽이라는 유대인들의 의견에 떠밀려서 대충 예수를 사형시키기로 결정하고,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 하며 손을 씻은 비굴하고 교활한 법조인 정도로 묘사된다.
요한복음 19장에 보면 빌라도가 꽤나 적극적으로 예수를 풀어주려고 힘쓴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빌라도는 몇번이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예수는 죄가 없으니 태형만 하고 풀어줄 것이다"라고 했고, 빌라도의 아내 역시 남편에게 예수의 무고를 증언하며 놓아주기를 권했으나 당시 유대인들이 적극적으로 십자가형을 주청하며 "민란이 나려고 했다"는 언급이 있다.
카야파와 성직자들은 강력하게 빌라도를 압박하여, "만일 그자를 놓아준다면 장관 & 지사님은 황제의 충신이 아닙니다."라고까지 했다. 이 문제는 수천년간 유대인으로 하여금 기독교인에게 박해를 받게 되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역사적으로 본다면 빌라도가 성경에서 옹호(?)받는 이유는 교회 초기 설교자들이 "예수에게는 죄가 없었다! 로마는 그를 처벌할 생각이 없었다!"고 주장하기 위한 프로파간다라는 해석이 우세하다.
당시 선교 대상이었던 로마인들에게 유대인과 로마 제국이 짜고 신의 아들을 죽였다고 말하기 보다 로마는 예수의 비범함을 알고 살리고자 했으나 유대인들의 압박에 어쩔 수 없이 사형을 선고했다고 말하는 것이 교세 확장이 더욱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빌라도는 예수를 처형하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성경에 기록했다는 것이다.
유대의 메시아라 주장하는 자가
유대인들의 요구에 의해 죽었고
로마정치인은 되려 의인으로 묘사된다.
어이가 없다.
{이 예수 연극으로 로마가 얻은 실리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1.메시아 사상을 기반으로 늘 반란을 일으키던 유대인들에게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를 죽인 민족이라는 죄를 뒤집어 씌워
쫓아냄
2.유대민족의 알토란 같은 나라 땅을 그냥 집어 삼킴.
3.식민지를 침략하고 약탈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억지 신화를
빼앗음. }

3줄요약
1. 로마병사 판델라와 유대제사장의 딸 마리아가 정분나서
예수를 낳았으나 판델라가 싸튀해서 예수는 사생아가 됨.
2. 메시아사상을 기반으로 한 독립운동 때문에 골치를 썩던
본디오 빌라도는 자국민들에게 큰 증오를 가지고 있는 예수를
배우로 고용해 헤롯왕조를 뒤엎을 다윗의 후손이라 주장하는 가짜 배우를 세워 그 메시아가 유대인을 배신했다는 정치적인 연극을함.
3. 예수사건으로 가장 큰 이익을 본 세력은 로마,
기독교를 악용해 침략,약탈을 감행한것도 로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