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신 이승만 대통령을 향해 런승만이라고 조롱하는 좌좀들이 참 많다. 뿐만 아니라 일베에서 조차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조롱하는 분탕들이 참 많은데 과연 이승만 대통령은 국민들을 방패 삼아 혼자 튄 졸렬한 지도자였을까?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긴 글 읽기 싫어하는 일게이들을 위한 3줄 요약

 

1. 미군의 지원을 확인받은 이승만은 라디오 방송을 지시

2. 대국민 라디오 방송이 나가고 4~5 시간이 지나 한강 다리가 폭파됨

3. 이런 혼란스러운 전쟁 상황 속에서 온갖 유언비어가 생김

 

출처: http://이승만기념관.com/bbs/board.php?bo_table=tiath&wr_id=10

 

 

 

이기이기 내가 여기까지의 내용을 어제 짤방에 올렸더니 출처가 이승만 기념관이라고 조롱하는 분탕 종자가 있길래 이승만 라디오 방송에 대한 전말을 더 알아보기로 했다

 

 



 

요약: 6.25 가 터진 뒤 2 시간 뒤인 6월 25 일 새벽 6시( 6.25는 6월 25일 새벽 4시에 발생) 국군의 요청에 의해 아나운서 위진록이 그 유명한  " 국민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우리 국군이 건재합니다" 라는 내용의 방송을 내보냄. 수도 서울이 함락이 된 것이 6월 28일이니 서울 함락이 되기 한참 이전에 라디오 방송을 내보냄. 즉 - 서울이 함락 되느냐는 별개로-  라디오 방송이 나간 것이다.

 

 

 

 

자 그럼 북괴의 전면 남침을 보고 받은 이승만의 반응은 어땠을까?

 


 출처: 이승만 영부인 프란체스카 도너의 일기

 

 

이승만은 서울을 떠나야하겠다는 국방장관의 권유를 듣고 부들부들 대며

방문을 닫고 방에 들어가버렸다 ㅋㅋㅋ

 

 

 

이승만이 북한 괴뢰군의 남침 소식을 듣고 국민들을 내팽개치고 허겁지겁 토꼈다는 건 좌파들의 명백한 선.동.날.조. 임이 이렇게 역사적 사료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이래도 위대하신 이승만 각하를 런승만이다라고 한다면 좌파의 선동 날조에 제대로 세.뇌. 된 -좀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하겠다 

 

 

긴 글 읽느라 고생했다 이기. 그럼 오늘도 화이팅해라 방구석

일게이들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