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 예능이나 육아프로 보고 이상한 환상을 가지는거 같은데

현실로 나와서 얼른 현실파악 먼저 해야될텐데 

거기에 갇혀있고 현실로 빠져나오질 못하는게 문제인거 같다

김치년이고 말고를 떠나서 

사람대 사람으로 결혼이라는 거래를 하는건데

예능이나 육아프로에 남자가 스윗하게 나오니깐 

"나도 저런사람 만나야지" 라는 생각에서 그치고 그 이상을 생각안하는게 문제다

거기에 나오는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은 돈많고 잘사니깐

돈에 관해 서로 터치할 부분도 잘없고 하니깐 집안일을 반띵한다던지 

시댁이나 처갓집 가는걸 타협하고 하는건데

여자들은 본인의 집안, 연봉, 나이, 몸매, 얼굴 이런거 생각을 안하고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타협으로 가버리는게 문제임


남자입장에서 집안, 능력이 더좋고

여자 본인도 일을 다닌다해서 집안일을 반띵하는게 과연 맞는 거래일까??

역으로 본인 집안, 능력이 더 좋았어도 

남자한테 집안일을 반띵하자고 할수있나??




진짜 현실적으로 딱 말한다

본인 집안, 직업이 개후달리고 남자쪽 집안, 직업이 월등히 좋으면

진짜 간 쓸게 내줄것처럼 엎드리고 들어가야 된다

이런말하면 보지들은 당연히 또 빼에에엑 대겠지만

이걸 할줄아는게 몇수 바라보는 현명한 여자다

당장 한수도 양보하기 싫어서 뺴에에엑 대면 

딱 노처녀꼴 나고 뒤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