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라인 드가서 만만한 여관 근처 어슬렁 거리니 

삐끼할매가 놀다 가라고 붙잡길래 냉큼 들어감

원하는 사람 있냐길래 없다하고 그냥 젊은 아가씨로 부탁한다고 함

고추 박박 씻고 기다리니 그냥 저냥 무난하게 생긴 아가씨 들어 왔는데 

노콘이라고 하고 시간 15분인 거 아시죠? 라고 하더라 

알았다 하고 내가 아다라고 하니 놀래더라 

그러면서 아다면 시간내에 싸기 힘들거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잘 부탁 한다고 하니 

나만 잘해서 될 일이 아니고 서로가 맞아야 된다 하더라 

그리고 가글 하고 입으로 깔짝깔짝 빨더라 

빨면서 크다고는 하는데 그냥 내뱉는 립서비스 같아 별 느낌도 없더라

오랄도 별 느낌 없고 바로 콘돔 씌우더니 나보고 위로 가란다 

여성상위 안 되냐구 하니 안 된단다 

그래서 박는데 아프다고 천천히 하란다 

거기에 쫄아서 살짝 살짝 박는데 ㅂㅈ 초입만 조임이 있고 박아도 별 느낌이 없더라 

그래도 싸야 하니까 박긴 박는데 체위도 안 바꿔 주고 

시간 다 되었다는 휴대폰 벨 울리고 내 ㅈ은 죽고 

시간 다 되었으니 칼 같이 간다고 옷 입고 나가더라 

내가 못 싸고 죽으니까 나보고 일주일 동안 자위 참고 하란다 

원래 김천 빡촌이 이런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