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에게 신발 던져 대한민국 국민의 분노를 표현한 정창옥 대표의 의거를우리공화당은 강력하게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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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독재정권의 권력찬탈자 문재인을 향한 국민의 극심한 분노가 드디어 강력하게 표출되기 시작했다. 용감한 국민이 문재인에게 신발을 던지며 분노한 민심을 대표해서 표현한 것이다. 문재인에게 신발을 던진 영웅, 정창옥 열사의 의거를 우리공화당은 강력하게 지지한다.
16일 문재인 씨가 국회 개원 연설을 마치고 국회의사당 본청을 나오던 때, 문재인을 향한 신발이 떨어졌다. 경기도 안산시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인권단체 ‘긍정의 힘’의 정창옥 대표가 문재인이 모멸감과 치욕감을 느끼라고 문재인을 향해 신발을 던진 것이다.
정창옥 대표의 ‘긍정의 힘’은 수십 년간 자비로 가출청소년들을 보호해온 인권단체이다. 정 대표는 또한 탈북민 인권단체인 ‘남북함께국민연합’의 공동대표다. 무엇보다도, 우리공화당의 제21대 총선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을의 후보로서 출마한 정우혁 우리공화당 후보의 아버지가 정창옥 대표다.
정창옥 대표는 신발을 던지고서 “가짜 평화주의자, 가짜 인권주의자 문재인”이라고 소리쳤다. 그야말로 대한민국 국민의 민심을 대변하는 영웅적 행동인 것이다. 언론이, 야당이 백 마디 한 것보다 더 강력하게 문재인의 면전에 신발을 던지며, 국민의 극도의 분노를 표현하고 가짜 평화, 가짜 인권을 팔이 해온 문재인의 위선에 정면에서 투쟁한 정창옥 대표의 의거에 국민들은 시원함과 희열까지 느끼고 있다. 국민들의 갈채와 환호가 쇄도하고 있다.
그러나, 권력의 주구 노릇하는 경찰은 현장에서 “폭행죄로 체포한다”며 정창옥 대표를 경찰차에 태워 인근 지구대로 데려가 조사했고, 정 대표는 16일 밤 영등포 경찰서 유치장에 갇혀 현재 감금 중이다.
정창옥 대표가 무슨 폭행죄인가? 정창옥 대표는 분노한 대한민국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서 표현한 것뿐이다. 민심의 표현이 ‘죄’인가? 거짓 평화, 가짜 인권 팔이 해온 문재인이란 것은 사실 그대로 아닌가? 정창옥 대표는 문재인의 실체를 사실로서 주장한 것이다.
대한민국의 우파, 애국 변호인단이 정 대표를 보호하고 변호해야 한다. 우리공화당은 정창옥 대표의 분노의 목소리, 민심을 대변해서 표현한 것이 옳았다고 본다. 우리공화당은 정창옥 대표를 돕기 위해 당 차원의 대책을 논의 중이고, 마련할 것이다.
가짜 평화, 가짜 인권 팔이를 해온 문재인을 향해 국민의 분노를 표현했을 뿐인 정창옥 대표를 폭행죄 운운하며 처벌하려 한다면 진짜 성난 국민들이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그대로 두지 않을 것이다. 경찰은 정창옥 대표를 즉각 석방하라.
2020년 7월 17일
우리공화당
대변인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