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져 요약

 

33살까지 모쏠아다였는데 올해 초 여친 사귐

어찌저찌 모텔갔는데

여친 보지가 불고기를 넘어 씨꺼멓게 탄 불고기 수준 ㅅㅂ

 

 

 

모쏠아다 왕따 히키로 중학교때부터 중 고 대 군대 직장 생활까지 쭉 했다

그래서 난 그냥 친구없고 왕따인게 내 인생 그 자체였음

올해33인데 직장여직원 24살에 대학 졸업하고 갓 들어온 애 있는데 직장 조직이 참 좆같은 문화가 많아서 직장내 분위기가 보지가 오면 무시하고 자지가 오면 존나게 윽박지르고 모질게 함

내가 처음 왔을땐 안그랬는데 팀장 바뀌고 바꼈음 ㅅㅂ

다행이 나는 이미 연차가 있고 진급도 적당히 해서 팀장의 주시대상은 아닌데 신입들은 걍 똥받이임...

 

그 여직원도 24살에 와서 참 봊같았을텐데 회사에서 제일 빙시같고 찌질한게 나 여서 나한테 말도걸고 점점 편하게 하더라

그러다가 걔가 같이 밥먹자 술먹자 이리저리해서 만나다 보니까 내 보고 참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하더라

그러면서 여자친구있냐 물어보고 없었다 하니까 존나 안쓰럽게 생각하고 성생활은 그럼 어케하냐 하길래 한번도 안해봤다 하니까 그럼 혼자서해결..? 이러길래 계속 막 캐물으니까 좆같아서

니 생각하면서 29번 정도 상딸했음 하니까 존나 웃으면서 

나이가 몇살인데 상딸하냐고 유흥업소도 안가냐 하길래

한번도 안가봤고 걍 말 그대로 숯총각이다 했더니 

자기랑 사겨주면 자기가 해주겠다더라

 

 

아니 씨발 사겨주면 이라고 하길래 9살이나 나이차이 나지만 감사합니다 하고 꾸뻑인사함ㅋㅋ 그러니까 그럼 오늘부터 1일이다 하면서 사귀기 시작함..

얘는 키가 168정도에 몸무게가 52정도인데 걍 일찐 인싸 답게 팔다리 쭉쭉 뻗고 얼굴이랑 머리통이 작아서 더 크게 보임

그리고 걍 받은 월급 싹다 옷사고 자기 꾸미는데 쓰는거 같았음

여튼 그렇게 사귀면서 몇번 더 만나다가 어찌저찌 모텔감

 

모텔가서 내 인생 처음으로 섹스하는데

존나 충격받은게 뭐냐면

일딴 내가 앉아있거나 누워있으면 아직 빨딱 서는데 쪼금만 움직이니까 발기가 풀려버린다드는거고

키스도 하고 섹스도 하니까 냄새가 쫌 났다는거고

여자는 꼬치가 없어서 실제로 꼬치있어야 할 부위에 꼬치가 없어서 놀랐음 보지가 모자이크 없어서 좋았음

 

근데 무엇보다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피부는 하얗고 깨끗한데 몸에털도 없고 

근데 보지는 씨발 털이 수북하고 존나 씨꺼멓더라

불고기가 아니라 씨꺼멓게 탄 불고기더라

내가 안경끼는데 안경벚고 봤을때 진짜 깜짝 놀랐다

부랄달려있는지 알고...그래서 자세히 보니까

존나게 씨꺼먼데 털도 존나게 많아서 완전 진짜 

블랙홀 보지같더라

야동처럼 보지빨고 그런건 안해봐서 코를 직접 가져박진 않아서

냄새는 안났지만 진짜 엄청 드러워 보이고 정말로 보지가

이렇게 새까말수가 있나 싶더라 털도 너무 많고

내 꼬치털이랑 지 보지털이랑 꼬실꼬실해서 비비다가

자연적으로 묶여서 뜯길까봐 걱정될 정도였다...

 

어떻게 이렇게 이쁘고 하얗고 어린애가 

보지는 씨발 50대 할매보지보다 더 더럽게 생긴건지...

섹스 2번 해봄 여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