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조국 포챈에서 페페가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이나 백인우월주의자들에게 사용되기 시작해 이젠 극우 캐릭터로 각인되자 빡쳐서 이를 되찾으려는 작가 이야기

 

 

 


 

 

 


 

Ya Feel So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