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는 피한방울 안흘리고 전쟁에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손자-

 

실제로 많은 전쟁사들이 사실은 손쉽게 성을 점령한 사례가 많다.

 

알렉산더도 고원에 성을 지은 이 때껏 경험치 못했던 천연요새로 지어진 성이 있었다.

 

그때 알렉산더가 산꼭대기에 오백명 정도 데리고 가서 깃발을 흔드니

 

그 천연의 요새가 항복을 했다는 것이다.

 

오백명가지고는 택도 없는데 그 몇명이 산에 올라갔기에 전의를 잃어버린 것이다.

 

실제로 유선도 진나라에 항복했듯이 저항했다가 적국에게 몰살당할 수도 있으므로 거짓 편지를 써서 왕이 죽었다고 해서 항복해서 성문을 열어주는 경우도 상당 수 이다.

 

그런 것처럼 이 양자통신을 개발하면

 

피한방울 안흘리고 전쟁에서 원격조종하는 사람이 조종해서 전쟁을 일으키고 영토를 피한방울 안흘리고 지배한다는 것이다.

 

이건 실제로 오바마시절에 이라크 그런식으로 켈리포니아에 감자칩먹으며 드론움직이니까 이라크군인 더 많이 죽였다고 한다.

 

정말로 엑스박스 게임기 조종패드로 사람죽이는게 실제 사람이 들어가 전쟁하는 것보다 적을 더 많이 죽인다는 것이다.

 

죽음의 위협때문에 잡생각이 많아지고 두려움에 움츠러 들지 않고 죽이니 월등히 전과가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들은 해킹이 가능한데 양자역학 드론은 해킹이 불가능하다.

 

이제 피한방울 안흘리고 천하를 통일하는 시대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