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저 위에 말한 게이들은 대부분 한번도 열심히 무언갈 해보거나 살아본 적이 없는 대부분의 애들일거다
열심히 살아왔고 저 위에 조건에 자기가 맞지않는다 생각하면 이 글을 그냥 넘어가라
우선 패배감에 찌들어있다는건 "자존감"이 매우 낮은거다 이 자존감이 낮은 애들은 무엇인가를 하려고해도 성공할 수 없다
자신을 믿지 못하는데 무엇을 시도하고 무엇을 열심히 하겠냐?
직업도 없고 대학교가 없거나 지잡이고 미래에 답도 안보이면 일단 지금 당장 헬스장 먼저 끊고 매일 매일 운동부터 시작해라
처음에는 헬스장가는게 귀찮고 고통스러울거다 그러니 목표를 무조건 한국에 있는 특수부대중 하나를 지정해서
여기는 무조건 내가 들어가겠다고 목표를 정하자
그러면서 헬스에서 이 악물고 버텨서 좋은 몸이 만들어졌다?
그럼 뭐하노 어차피 백수새낀데 이제 써먹어야겠지?
대부분의 일게이들은 몸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허구헌날 노가다나 뛰러다니는 애들도 많을거다
하지만 노가다는 하면 할수록 자존감이 낮아지고 너의 수준이 병신이되간다는걸 느끼기에 너의 발전에는 도움이안된다.
그러니 너가 SSU를 가고싶다거나 UDT를 가고싶다거나 그거까진 아니더라도 해병대를 간다든가
일단 군대를 지원하자 이미 전역한 일게이들은 다시 지원하자 부사관으로
그리고 훈련기간동안 퇴교를 안했다고 가정시에 너는 이미 매우 값진 보상을 얻은거다.
이제 자신감이 매우 넘치며 운동으로 다져진 너의 몸에서는 남성호르몬이 뿜뿜넘치게 되면서 옛날의 너의 그 찐따같은 성격은 사라지게된다.
그리고 주변에서 널 보던 시선도 달라진다.
부모님도 집에서 밥만 축내는 개돼지같은놈이 갑자기 헬스하더니 이제 대한민국의 특수부대원이 되었다 생각해보면
자랑스러워서 다 자랑하고다니고
너의 주변 친구들은 너 앞에서 군대 얘기도 못꺼내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처다볼것이다.
그리고 모쏠아다인애들도 솔직히 성격이 ㅄ같지만 않으면 너를 매우 좋게 보는 여자들도 늘어나고
참고로 특수부대 부사관은 돈도 꽤 많이 받는편이다.
그리고 그런 부대를 나왔을시에는 전역해도 어디든 취업할 곳이 항상 있으며 그에따른 전형도 존재한다.
내 추천대로 너네가 이렇게 살아왔을시 과거의 자신은 얼마나 한심하고 나약한 존재인지 알 수 있을거고 너의 자아는 매우 성숙하고 발전해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