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와중에 돈과 아파트가 왔다 갔다라는 수많은 음모론이 돌고 있고요

그걸 캐치한 조선일보가 잽싸게 보도를 해서 기사 클릭 장사를 했고요...

거기에 열받은 나경원이 자기 남편을 방패삼아서 고발하겠다고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