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등 수뇌부에 보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실종된 가운데, 전날 박 시장이 전직 비서를 성추행했다는 이른바 ‘미투 의혹’으로 경찰에 형사 고소된 것으로 확인됐다.본지 취재 결과, 서울시청 비서실 직원 A씨는 지난 8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성추행 등 혐의로 박 시장을 고소했다. A씨는 비서 일을 시작한 이후로 박 시장의 성추행이 이어져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3778.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