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한시 장강 경계수위 근접 우한시에 폭우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다. 게다가 싼샤댐 등 상류에서 방류된 물이 유입되어 우한시를 지나는 장강 수위는 7월 5일 현재 26.09미터로 경계수위 27.3미터에 겨우 1.21미터를 남겨둔 상태라고 한다. 비 소식은 계속해서 있습니다. 우한시는 폐렴 발생으로 곤역을 치루다가 지금은 홍수대란으로 또 생계와 생존의 위기에 처해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43bJUmxO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