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lbe.com/view/11268904904
가벼운 접촉사고 가해자일때 돈 굳히는 대처방법을 알려줄게. (1)
안 녕
사고당한 합의금게이야
일단 일베주고 나중에 시간날때봐라ㅠ
노무 길어서 결론부터 간다.
경미한 뒷콩사고에서는 일단 1번방법을 써서 현찰합의를 시도해.
" 홍어가 끝까지 대인접수요구를 하면"
1. 경찰불러서 현장조사시키고 마디모 접수할거라 말해라.
출동경찰 이름 적어놔라.
2. 보험사직원 불러서 대물접수 시켜주고 마디모 접수할거라고 이야기해라.
본인허락 없이 절대 대인접수하지 말라고 해라. 중요함
3. 다음날 아침 9시에 블랙박스와 사진 등의 증거를 들고 해당경찰서 교통조사계에 가라.
조서를 쓸때 보험사기 가능성이 있어 마디모에 신청한다고 "강력"하게 말해라.
경찰은 나이롱이 지랄한다고 잘 안받아줄려는 경향이 있다더라. 강력하게 요구해라.
4. 보험사에 전화해서 해당사건 마디모 접수했다고 알려라.
결과 나올때까지 대인접수 허용하지 말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고
그 다음 발뻗고 흔드르라 이기야 ㅋ
맥시멈 대물까지 밖에 안나갈꺼다.
10%할증에서 막던지 년식이나 차 종류에 따라 NO할증 될수도 있다.
가해자에게 마디모는
씹ㅅㅌㅊ 제도임

경미한 뒷콩사고에서 대인접수요구를 들어주면 "보험사기범의 동조자"가 되는거야.
보험료가 3년간 20% 할증으로 실손해가 100만원을 초과할것은 둘째치더라고 말이지
한국은 사고났을때 노무 쉽게 대인접수를 해주고 있어.
가해자라고 빨리 해결하고 현장을 떠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대인접수해주는 순간 흑우에 공범 되는거야.
가해자는 "대인접수"해 줄 의무가 없어.
무슨 죄졌냐? 경찰 부른다고?
종합보험 있잖아.
12대 중과실 아니잖아.
뒷콩 사고는 벌점5점에 벌금 3~5만 따리밖에 안된다 이기야.
경찰와도 경미사고라 "마디모" 신청한다고 결과 나올때까지 안해준다고 하면 끝이야.
대인접수는 사고가 크지 않으면 경찰도 강제할수 없다이기야 ㅋ

마디모는 자동차사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야.
한국에선 뒷콩사고에서 나이롱환자를 잡는데 특화되었다 이기야.
교통조사계에서 조서를 쓸때 블랙박스와 사진을 제출해서 신청하면 된다.
국과수에서는 3~4주후 "상해 가능성이 적음" "상해 가능성이 있음"으로 결론을 내 준다.
상해가능성이 적음으로 나올경우 보험사는 계속해서 지급보증을 거부할수 있고
나이롱이 지급보증을 받아내기 위해서는 소송가야 된다,
한문철티비 좀 봤다는 게이들이 진단서가 우선이기에 마디모가 쓸모없다는 말을 하는데 개소리다 이기야.
진단서가 마디모를 이기는 것은 맞지만 그것은 민사소송갔을때 이야기이기 때문이야.
100만원 합의금 받으려고 소송비 300만원 박는 사람이 있을거 같냐?
현실에서 경미사고로 민사소송 못간다.
민사소송 지더라도 내돈 내는게 아니라 보험사돈 나가는 것임
따라서 마디모는 가해자에게 무적의 치트키에 가깝다.
마디모로 나이롱의 대인접수를 원천봉쇄할수 있기 때문이야.
마디모를 써야 할때와 쓰지 말아야 할때가 있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룰이 있어.
나이롱보다 빨리 움직여야지 늦게 움직이면 마디모가 무용지물이 될수 있다 이기야.

현장에서 가해자가 대인접수를 거부해도 피해자는 "직접청구권"으로 대인접수를 할수 있어.
병원에 가서 자비로 진단서를 받고 경찰서에 가서 교통사고신고를 하면 "교통사고사실확인원"을 뗄수 있어.
교통사고사실확인원을 가지고 가해자의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직접청구한다고 말하면
보험회사는 가해자가 원치 않더래도 대인접수를 해줄수 밖에 없다 이기야. 안해주면 과징금 먹음
"피해자의 대인접수 직접청구권" 이해가노?
나이롱의 직접청구권 행사를 막기 위해서는 가해자가 나이롱보다 빨리 "마디모"를 접수해야 한다이기야.
다음날 아침 9시되자마자 교통조사계를 찾아서 조서를 쓰고 마디모를 접수하는게 좋아.
마디모에 접수하면 보험사에 전화해서 담당자에게 마디모 접수사실을 알리면 돼
마디모에 접수한 것을 인지한 보험사는 나이롱이 직접청구권을 행사해도 마디모의 결과가 나올때까지 대인접수를 거부할수 있다 이기야.
마디모의 결과가 3~4주 걸리잖아.
나이롱은 "상해 가능성 적음"으로 나올까봐 입원하기 힘들겠지?
한방병원 못가겠지? ㅋ
설사 "상해가능성 있음"으로 나온다 해도 배떠난지 오래다 이기야.
사고 일주일이 지나면 입원을 받아주는 병원이 없다 이기야
교통사고는 나이롱이 많아 심평원의 엄격한 감시를 받기 때문이야.
"상해 가능성 적음"으로 결과가 나오면 나이롱의 대인 합의금은 물건너 가는거고
"상해 가능성 있음"으로 나오더래도 합의금이 최소화되는 거야.
대인접수 해주고 나중에 마디모 신고해서 엿먹인다고 하는데 이것 역시 개소리다.
"상해 가능성 적음"으로 나왔다고 해서 지급된 치료비와 합의금을 보험사가 환수할수 없기 때문이야.
환수하기 위해서는 민사소송을 걸어야 되는데 이기기 힘들어 소송걸 보험사는 없다 이기야.
따라서 마디모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대인접수를 거부"하는게 중요해.
위의 유투버를 봐라. 교통전문법무법인조차 마디모에 대한 뚜렷한 방법을 찾아내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어.
한문철티비를 봐도 대처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마디모에 대한 성토밖에 없다 이기야.
소송실익이 없기 때문이야.
키야 무적의 마디모
사용안할 이유가 없잖아?
마디모는 어떨때 사용하는게 좋을까?
1. 마디모는 뒷콩사고에 특화되어 있어. 앞뒤차간 속도가 8km이하 일때 후방추돌시 상해가 적다는 통계가 있어. 주차장에서의 사고나 차가 밀려서 서행하다가 뒷콩사고를 일으켰을때 사용하면 좋다 이기야. 미디모 =100:0 뒷콩사고
2. 측면사고는 마디모 접수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해. 사이드미러 부딛힌 것으로 마디모를 받아주지 않아서 대인접수해야만 했던 사례가 있더라. 측면 나이롱은 방법이 없냐고? 있다 이기야. 다음글이 쌍방과실에서의 대처방법이야.
3. 12대 중과실의 가해자일때 마디모를 사용해선 안된다. 중과실에서 가해자일때 일단 경찰을 부르면 손해야. 벌금과 벌점이 크잖아.
4. 차량 대 사람 또는 차량 대 자전거간의 사고에서 특히 마디모가 취약해. 받아주지도 않을거야.
pc충들이 많아져서 교통약자라나 모라나
위의 유튜브를 봐라. 합의금 150만따리란다.
일게이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알겠지?
눈치챈 게이들 있겠지만 마디모는 가해자에 따라 악용될수 있어.
실제로 다쳤는데 마디모 때문에 치료를 못받으면 노무노무 억울하겠지?
양식있는 일게이들은 악용하지 않으리라 믿는다.
아주 저속으로 후방추돌했거나
흔들리기만 하고 밀리지 않았을때 위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거 같아.
이번에 100:0 뒷콩사고에서의 대처방법이었다면
다음에는 가벼운 쌍방과실사고에서의 대처방법에 대해서 다룰께 ㅋ
마디모와 다음 방법이면 나이롱 대깨문 홍어새끼들을 전부 엿먹일수 있다이기야
끝
2줄요약
1. 마디모은 나이롱 잡는 프로그램이다.
2. 마디모는 경미한 100:0 주차장사고나 뒷콩사고에서 유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