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왜 그렇게 생각했었는지...왜 영원할거라 생각했는지...그때 알았더라면...그러지 않았을텐데...내가 좀 더 똑똑했더라면...좀 더 현명했더라면...너무 후회가 돼요...
긴 세월동안 당신도 많은일들이 있었겠죠...하지만 난 그 길었던 시간동안...단 하루도 그대를 잊고 산적이 없어요...
눈을 감고...그때를 떠올리면...잠시라도 너무 행복해지지만...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요...
다시 눈을 뜨고나면...그때로 돌아갈수없음에...눈물만 흘리며...천천히...천천히...당신으로부터 계속 멀어져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