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재화던지 간에 대량양산,초과생산에 의해
공유화의 흐름이 생기게 되고
소유보다 공공시설을 이용하는것이 편리한 역치점이 생김.
이미 주택,식량,기계등 모두 이 역치점을 넘어선지는 꽤 되었음.
그런데 아직 시장경제 체재가 유지되는 이유는 오직
자본가들이 심어놓은 허상 때문임.
잘생기고 이쁜 얼굴로 만드는 성형 수술 2천만원
멋진 디자인과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하는 자동차 8천만원
수백만원 주고 즐기는 이성과의 음주가무.
이런것들은 이것이 비싼것이다. 라고 그들이 정하고
광고를 통해 대중을 현혹해
사실상 필요도 없는자들의 '수요'를 이끌어냄으로써
비싼것이지. 그 궁극적인 가치는 한없이 낮음.
언젠가 이 허상들이 다 날아가버리게 되면
인류는 한없이 사회주의에 가까워 질수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