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12000원 남은 백수인데

 

전화로 허위매물올라온건 500-600에 소나타 나오면

 

구매할꺼처럼

 

가서 문의하고

 

가면 사무실에서 갑자기 헐리웃 배우 빙의해서

 

빡치는 연기하는 중고차딜러 구경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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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매물 내놓으면 열심히 설명듣다가

 

다음에 살께요 해도 조용히 보내주냐 존나 때리냐?

 

 

 

 

어차피 일할생각도없는거 사람이랑 대화나하고싶은데

 

허위매물 새기들 조폭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