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가 말하는 일제강점기 썰중 하나가 1940년대(정확한 년도는 모름) 일본에서 온 관리들(공뭔)이 똑똑하다며 일본에 유학을 보내주겠다고 제안을 했는데 이미 시집을 가서 일본유학을 못가고 보국대(민방위+노가다) 같은 곳에 가서 일만했다고 한탄을 함
그런데 솔찍히 말해서 아무 연고가 없는 초졸수준의 시골 아녀자에게 뜬금없이 일본유학을 시켜준다는게 말이 되냐?
더군다나 그 당시는 전시상황이였는데...
결국 어디론가 끌고 가려는 유인책이다

그런데 묻지마 반일 좌빨놈들은 일본이 부녀자들을 강제로 연행하는 식으로 위안부에 끌고 갔다고 믿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