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칼손절매매로 갈아탄 뒤에 계좌가 익전환 시작함
2. 매매법 그냥 상승종목 약조정마다 진입 하고 안오르면 그냥 칼손절하고 기다렸다가 기회될 때 또 진입 반복임
매매법보다 중요한게 자금관리임
3. 실시간으로 거래량하고 변동폭이 큰 종목만 찾아다니면서 매매함
4. 몇틱 기준은 없고 사고나서 3틱 올라서 수익권이라고 해도 여기서 다시 떨어질 것 같으면 그냥 매도함 -2틱일수도 있고 +3틱일수도 있다는 말임
위에서처럼 스캘핑 고수들은 공통점 같은게 좀 보이는데
하나는 손절을 엄청 많이 한다는 것
두번째는 그 손절폭이 상당히 작다는 점
세번째는 거래량이 많은 종목으로 한다는 점
네번쨰는 변동폭이 큰 종목으로 한다는 점
이렇게 인데
이해 안되는게 거래량이 많은 종목은 찾는거 다들 알고 찾기도 쉬운데
변동폭이 큰 종목은 어찌 안다는거임?
큰폭으로 상승한 종목은 이미 많이 올라서 큰폭으로 하락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변곡점이라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드랍 맞을수 있기 때문에
그런 종목 많이 매매하면
많이야 1% 정도 먹고
잃을땐 3~4% 잃는 경우가 허다하고
반등도 안주는 경우가 많단 말이지
변동폭이 많은 종목이란건 어떻게 고르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