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코로나때문에 집안에서 불알 북북 긁으면서 뒹굴거리는 니들을 위해 심심해서 글 하나 써볼까 한다.
간단히 내 소개를 하면, 난 어쩌다 베트남과 연이 되어서 여기서 산지 씨발 벌써 7년차다. 세상사 알 수 없지만, 회사 주재원으로 왔다가 먹고 살려다보니 여기까지 왔네. 암튼 요 근래에 베트남에 대해서 뉴스보면 말이 많던데, 심심해서 내가 베트남 보지년들 여럿 만나보고 내가 경험한 걸 한번 써보려고 해.

<이렇게 생겼거나, 이런 마인드를 가진 베트남년은 소수다. 요새 유튜브보고 환상가진 새끼들 많은데, 이 장면만 보고 오줌 질질싸지마라>

1. 베트남 보지년들은 한국남자를 엄청 좋아한다?
음, 반은 맞고 반은 틀렸어. 근데 결론부터 말하면, 드라마에 나오는 잘생긴 한국남자를 좋아하는거지, 얼굴 좆같이 생긴 한국남자는 왠만해선 좋아하지 않아. 그런데 얼굴 좆같다고 실망하진 마. 대신 니가 돈 존나 많고, 니가 맘에 드는 베트남 보지년을 위해 돈 쓸 준비가 되어있고 그걸 어필한다면 분명 그 베트남녀는 너에게 보지를 벌려줄거야!
니가 아무리 배불뚝이에 개좆같이 생겨도 너한테 보지 벌려줄 베트남녀는 분명히 있어. 하지만 이건 명심해야돼. 너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니 돈을 좋아한다는거. 베트남인 종특상 이용가치가 없어지면, 사랑이고 오랜 정이고 뭐건단에 냉정하게 떠나는게 베트남 사람들이야.

<이렇게 생겼거나, 이런 마인드를 가진 베트남년은 소수다. 요새 유튜브보고 환상가진 새끼들 많은데, 이 장면만 보고 오줌 질질싸지마라>
암튼 사람사는 세상이고, 아무리 씹똥남아라 해도 남녀불문하고 외모 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한국인 버프가 있기는 해. 그런데 그건 잠시야. 가장 중요한 건 언어가 통해야 된다는거야.
기본적으로 어떤 베트남보지년이 너한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기본 가정하에, 그 보지년이 영어를 한다던지, 아니면 한국어를 조금이라도 한다면 가장 베스트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금방 사그라지고 연락이 뜸하게 되다 끊기는게 대부분이야.
코로나 터지기 전에, 베트남 보지년들 예쁘다, 한국사람보면 질질싼다, 이런 얘기듣고 망상에 빠져서,

"좋았어! 내 인생은 앞으로 베트남이다! 베트남에서 취업해야지!"
라고 깝치면서 대학교 졸업예정자나, 졸업자들이 베트남에 많이 왔었어. 그 외에 취업하러 온 사람들도 많았고.
그런 사람들의 루트는, 해외취업 연수프로그램으로 베트남 와서, 베트남 현지대학교에 있는 베트남어 어학당(랭귀지 센터)에서 베트남어를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공부하면서 베트남에 있는 한국회사에 취업하는거야. (언어가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존나 병신같은데, 나중에 후술함)
그렇게 어설프게 베트남어 배웠으니 써먹어야 될거 아니야. 눈에 보이는게 베트남 보지년들이지. 그렇게해서 베트남어 보지년들이랑 사귀는 한국사람들이 많았어.


암튼 대학교나 길거리에서 대놓고 베트남여자들에게 '나 한국인이요' 이래 티내면서 대쉬하는 한국남자들이 많아진 건 사실이야.
그런데 여기서 생각보다 의외인게, 한국에 관심이 있거나, 외국인에 관심있는 베트남 여자들은, 베트남여자을 전체로 놓고봤을 때, 그저 소수일 뿐이야. 유튜브 같은데 보면 막 베트남 여자들 인터뷰하고 한국 좋다~ 오빠 하면서 오줌 질질 싸는 장면 많이 보여주는데, 실제는 꼭 그렇지 않아.



일반적인 베트남 여자들은 외국인들에 대해 생각보다 꽤 보수적이야.
가장 중요한 건 언어지. 대부분의 베트남 사람들은 영어를 할 줄 모르고, 더더욱이 한국어는 극소수지. 길가다가 예쁜 베트남 여자보면 나 한국인이요~ 티내면서 어설프게 베트남어 하면서 들이대도,

그 친구들 입장에선 "내가 그렇게 쉬워보이나?" "그냥 하룻밤 자려고 꼬시려고 그러나?" 라고 생각하는게 대부분이야.
물론 ㅆㅎㅌㅊ 가정환경에 돈에 목마른 베트남 가정 출신에 보지년들이 많어. 그건 사실이지만, 그런 애들이 눈 딱감고 좆같이 생긴 외국인 만나는 건 사실이고.
하지만 거의 1억 인구의 베트남을 봤을 때, 그런 보지년들은 소수일 뿐이지. 그런데 집안이 잘살면 잘살수록 그런 보수적인 성향은 점점 짙어져. 베트남에 있는 외국계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태국인 교수가, 어느정도 교육 받은 중상류층 베트남여자와 결혼하려고 했는데, 베트남 쪽 부모님이 베트남어 할줄 모른다고 반대를 했다고 함. 그래서 계속해서 베트남어 공부를 한다는 조건하에 결혼을 허락했다는 얘기도 있었어.
하지만 진짜 잘사는 상류층 베트남 애들은 외국인들 거들떠보지도 않아. 다 자기들끼리만 놀지. 걔네들은 아는거지. 그냥 좆밥 새끼가 외국인 버프로 보지년들 따먹으려고 이리저리 휘젓고 다닌다는걸.















막짤은 베트남 좆냥이들이다.
2. 베트남 국제결혼은 어떻냐?
내가 호치민에 살아서, 남부지방 기준으로 얘기할게.

위 지도를 보면 저 빨간색 지역보이지?
'껀터' 라는 도시야. 그 주변으로 안장, 뭐 이런동네들이 있긴한데, 그냥 껀터라고 얘기할게.
베트남 사람들 사이에서, 서남쪽 지방 여자들은 피부랑 머릿결이 좋다고 잘 알려져있어. 근데 문제는 개씹ㅎㅌㅊ 시골동네야. 존나 가난한 새끼들 모여산다는 뜻이지. 근데 어째 지역도 그짝 방향인데,
이짝 지방 출신사람들은 베트남 사람들 사이에서도 평이 안좋아.

그지동네라 그런지 사람들이 대체로 돈을 많이 밝히고, 음... 동물적인 의미로 본능적이라고 해야되나?
베트남 사람들 사이에서 나도는 썰을 들은 거긴한데, 예전에는 저짝 지방에 여행을 가다가, 저녁이 되어서 하숙집에 묵었더니
자기 딸래미와 하룻밤 자게해줄테니 돈 얼마얼마를 달라- 라고 말하는 정도니까.
존나 본능적이라는거지. 그리고 통수도 치는것도 유명함. 내가 일하는 베트남 회사 직원이랑 이쪽 지역 얘길 했는데, 고개를 저으면서 그 쪽 지역 사람들이랑은 이상하고, 왠만해선 안 친해지려고 한다. 고 하더라고 ㅋㅋ
그리고 국제결혼말이야 그 껀터지방에서 어떻게해서든 좀 잘살아보려고 국제결혼 노리는 보지년들이 많아.
니들 종종 베트남 보지년이랑 결혼했다가 한국도착하니 튀었다라는 얘기 들은 적 있지? 뭐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남부출신이라면, 높은 확률로 서남쪽 껀터, 안장 출신일거야 ㅋㅋㅋ
암튼 가끔가다 티비보면 베트남보지랑 결혼해서 보지마누라 고향간다고 같이 베트남가는 그런 프로있잖아?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암튼,
티비에서 나오는 고향 이름이 자막으로 뜨거나, 아예 지도로 이동하는 경로가 나올거야.
거의~~ 대부분 호치민에서 서남쪽이나 아예 남쪽일거야 ㅋㅋ.
그 짝 지방은 암튼 베트남 사람들 사이에서도 유명해.

그리고 혹시나 베트남 국제결혼에 대해 관심 있는 게이가 있으면, 가장 베스트는 현지에 와서 베트남어 공부하면서 괜찮고 맘에 맞는 여자
만나서 연애하는게 최곤데, 그냥 씨발 존나 빨리 급하게 결혼해야겠다 하면 그 상대자 출신이랑 학력같은거라도 잘 살펴봐라.
고향 이름 물어보고 구글지도로 검색정도까지는 할 수 있잖아? 베트남 어디지역인지 대충 구분은 할 수 있을거야.
가장 좋은건, 4년제 대학 출신에 호치민, 하노이 같은 대도시 출신 보지년이야.
야 그런데 생각해봐라.
그런 정상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베트남 보지년이 국제결혼을 신청할리가 없잖아.

내가 아무리 베트남 보지년들 좆같다고 해도, 그래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겐 정조는 그래도 있는 편으로 보이거든.
실제 내가 주변에 본 케이스들은, 예쁜 베트남 대학생들 중에서도 베트남 남친 있는 애들은, 아무리 주변에 돈 많은 외국남자들이 꼬셔도 한달 20~30만원 버는 남친이랑 계속 살려고 함. 이런 경우의 여자들 생각보다 의외로 많어.

말 그대로 중졸, 고졸, ㅆㅎㅌㅊ 시골 출신 애들이 뭐 할줄 아는건 없고, 일 할라니 호치민 같은 대도시 가서 공장일 찾아보거나, 식당 알바나 마사지사나 해야되는데, 집값 비싸서 감당안되고. 근데 태생이 워낙에 ㅎㅌㅊ에 게으르다보니, 편하게는 살고 싶고. 그런데 티비보니 한국드라마에 한국남자들 돈 좀 있고 멋있어 보이고 ㅋㅋ 그러니 국제 결혼 신청하는거지 ㅇㅇ
개인적인 의견으로, 결혼업체를 통해 한 1주일 만나보고 결혼한다? 물론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인생거는 위험한 짓은 안했으면 좋겠다.
3. 베트남인 종특
*요약
(1) 거짓말 잘함 + 거짓말해도 존나 무식하게 티가남
(2) 화를 쉽게, 금방 잘냄. 쉽게 흥분함
(3)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음. 변명 존나 많이 함.
(4) 허세끼가 심함(특히 보지년들+페이스북)
(5) 일에 대한 책임감이 없음.
(6) 존나 동물적으로 본능적임. (인생에 대한 태도, 섹스 등등)
(7) 보지년들 몸매는 존나 좋음. 유방 크고 응디 크고 특히 다리가 예쁨.
(8) 성에 대해 한국보다 더 개방적임.
(9) 외국인은 그냥 돈 많은 호구로 앎. (현지인 가격보다 2배이상으로 부름)
글이 노무 길어질 것 같아서 한두개만 얘기하고 마무리 할게.
니들 궁금해할 것 같은 (8) 번에 관한 건데, 얘네들은 존나 본능적이다.
날씨가 일년 12달 더운 나라라 그런지, 저녁만 되면 현지인들 야들야들은 아래같은 잠옷 원피스 입고다니는 보지년들이 많다.




(7)번처럼 몸매 좋은 애들이 많아서, 지나가다보면 눈길 가는건 사실임 ㅋㅋ 피부하얗고 몸매 좋은 여자가 저런 원피스입고 저녁에 돌아다닌다 생각해봐라 ㅋㅋ 내가 베트남인이라도 존나 본능적으로 변할거 같다이기야.


호치민 같은 대도시들은 여자들 결혼 나이대가 늦는 편인데,
아까 위에서 말한 시골촌동네에 가면 갈수록 21~23 살로 결혼하는 보지들이 많다. 벌써 애기 하나 데리고 다니는 20대 초중반 애들 많음. 그런데 그만큼 이혼률도 높음. 종족 자체가 워낙에 본능적이라, 섹스 존나 하고 애있으면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라는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게 없으니까 쉽게 이혼함. 그래서 미혼모, 애딸린 이혼녀들이 많고, 그런 애들이 호치민 같은 대도시에 올라와서 마사지샵 같은데서 일하면서 생계 꾸려나감. 그나마 이정도면 양반인데, 몸파는 마사지샵들이 있음. 그런데 나가서 보지파는 보지년들 많음.
그런데 문제는 이런 년들이 국제결혼을 신청하면 골때리게 되는거지.
아무 영문도 모르고 늦깎이에 결혼하려고 베트남 보지년들 찾다가,
오~ 쟤 얼굴 반반하니 괜찮노?
해서 한국 데리고 왔더니, 알고보니 애딸린 이혼녀에 베트남 현지에는 남자친구까지 있음 ㅋㅋㅋ 이런 케이스로 파토난 국제결혼 케이스들 많다. 아마 이런 기사 본 게이들 있을거야. 그래서 베트남 국제결혼 조심하라는 거임.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아무튼 여기까지만 쓸게. 그냥 심심풀이로 읽어주면 좋겠다.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라.

아 그리고, 아까 위에서 취업건 후술한다고 했었는데, 생각난김에 더 쓴다.
추가로, 베트남에 취업하러 온다고 무슨 정부프로그램인 케이무브 같은 해외취업 프로그램으로 오는 놈들 존나 많은데, 베트남 내 한국회사 취직 잘된다는거 이제 옛말이다.
추가로, 베트남에 취업하러 온다고 무슨 정부프로그램인 케이무브 같은 해외취업 프로그램으로 오는 놈들 존나 많은데, 베트남 내 한국회사 취직 잘된다는거 이제 옛말이다.
혹시 모르는 게이들 있을까 싶어서 잠깐 설명하는건데, '케이무브' 라고 정부 해외취업 프로그램 있다. 한 10년전에는 베트남어 잘하면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대기업 취직이 쉬운편이었는데, 이젠 절대 아님. 이젠 한국 좆소도 힘들다.
정부에서 자꾸 베트남가서 해외취업하라고 베트남 현지실상 모르는 애들 상대로
"이 프로그램 통해서 베트남어 3~6개월 공부하면 취직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자꾸 부추기는데, 절대 오지마라. 베트남어가 아무리 배우기 어렵다 어렵다 해서 아는 사람들 별로 없다해도, 씨발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무슨 언어가 씨발 느금마도 아니고 3~6개월만에 배워지냐? 그리고 거기에서 바로 취직한다고? 진짜 사람이 대가리가 있으면 저거보고 혹하는거 아니다.
그리고 베트남어 이제 옛날만큼 메리트 있지 않다. 정부에서 자꾸 저런 식으로 몇년전부터 광고하다보니, 한국사람들이 취업하러 너무 많이와서, 나 6년전 처음 왔을 땐, 괜찮은 한국사람 구하기 좀 어려운 편이었는데,
이젠 베트남 현지에 있는 한국회사들이 너 없어도 뽑을 사람 많아~ 라는 마인드다. 구인조건도 6~7년 전이랑 비교해서 차이도 없다.

심지어 어떤 회사들은 신입 뽑는데 200만원도 안되게 주는 곳도 있다. 150만원 준다는데도 있고, 2000불(대략 220만원) 준다는데 있다. 씨발 외국까지 나와서 저돈 벌면서 살고싶냐? 외국 나와서 일하는 목적이 한국보다 돈 더 벌려고 나온건데.
베트남은 물가 싸니까 괜찮지 않냐? 라고 물어보는 게이들 있을텐데, 진짜 여기 베트남 현지인들이나 사는 집이랑 음식들가지고 절대 못산다. 그나마 한국식당 많은 한인촌 같은 밀집지역에 사람들 많이 사는데, 거긴 식당가격이 한국보다 비싸면 비쌌지, 절대 싸지 않다.
거기에 방값 지원해주면 다행인데, 방값 지원해주는 회사도 그나마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게다가 한국회사들이 한국사람들 취업하러 많이 온다는 걸 안 이후로, 퇴직금도 안챙겨주는 곳도 점점 생겨나고 있다. (베트남 법으로 퇴직금 주는 건 필수임) 그런데 문제는 정부기관인 케이무브 이 씹새끼들이 자기들 실적 올리려고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케이무브 네이버 카페에 구인공고 존나 올려서 구직자들 소개해주고 있음.
막상 합격했는데, 들어가서 보니 얘기한거랑 다름.
여기 있는 한국회사들 문화도 지금의 한국 같지않고 1980~90년대 마인드임. 사장이나 임원들이나. ㅇㅇ 욕은 씨발 그냥 기본 패시브고, 공장을 낀 제조업이 대부분이다 보니, 공장 내 기숙사에서 살아야함. 또 공장들은 대부분 도시 내에 있지않고 도시 외곽이나 아예 시골지역에 있음. 일 끝나면 할게 없음. 그냥 밖은 허허벌판이니.
그래서 적응못하고 다 포기하면서 울면서 한국 돌아간 애들 많이 봄.
베트남어 공부한다고 하면서 돈은 돈대로 썼지, 시간은 시간대로 썼지,
아직도 기억나는 게, 한국에서 막 대학교 졸업한 애가 취업하러 베트남 왔는데, 베트남어 6개월 공부하고 취직을 하긴함.
그런데 6개월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냐. 또 80~90년대 회사문화에 적응 못하고 부들부들 대다가, 차라리 한국가서 사는게 낫다며 한국가서 취직함 ㅇㅇ
아 씨발 쓰다보니 존나 길어졌네.
암튼 베트남 오지마라. 조또 여행쪽으로 사기치는 새끼들 존나 많다. 종족 자체가 그냥 씨발 동남아 ㅎㅌㅊ 유전자라서 지들 밖에 모른다.

막짤은 베트남 좆냥이들이다.
암튼 코로나 때문에 올해는 그냥 여기 있어야되지만, 난 내년에 꼭 여기 떠난다 씨발. 암튼 좋은 주말들 보내거라 게이들아.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