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세 180억원에 대해서 문재인에게 국민들이 구상권을 청구해서 받아내야!
지난 2005년에 80억원을 들여 지은 기존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의 건물에
문재인이 97억원을 들여 보수하면서 모두 180여 억원의 예산이 들어간 건물이다.
그리고 2018년 개소 이후에도 운영비로만 1년 9개월 동안 160억원이 쓰이면서
총 340억원의 국민의 혈세가 들어간 곳이다.
이렇게 문재인은 북한에 국민의 혈세를 마구 사용하고도 아무 것도 이룬 것이 없다.
괜히 북한에 가서 김정은과 만나서 폼잡은 것 말고는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
북한은 문재인을 향해 얼마나 막말을 마구 쏟아 놓았는가?
일개 북한 옥류관 주방장이 문재인을 향해 국수 처먹을 때는 요사를 떨더니 라고 하였고,
뜨거운 물에 던져진 오이 꼭지,
팔삭둥이,
배신자,
쓰레기,
삶은 소대가리,
모자란 멍청이 등등의 이루 말할 수 없는 막말을 하였다.
이런 가운데 우리 국민들의 피같은 돈을 180억원을 들인 남북연락사무소를 북한이 일방적으로 폭파시켜버렸다.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82#07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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