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보병 전투력증강을 위한 차세대 개인전투 시스템 워리어플렛폼 계획에 따라 새롭게 시도되는 K1A 와 K2 소총의 업그레이드 계획으로 다양한 전술옵션 시스템이 개발되는 중이다.
이번 취재에 사용된 K1A는 데브그루 라는 회사에서 제작된 전술시스팀을 풀옵션으로 장착한 모델이다.
일단 공통으로 들어가는 파츠는 3배율스코프 무배율도트사이트 표적지시기 양각대가 내장된 수직그립 정도가 되겠다. 각 제품별 메이커나 성능은.. ㅋ 나도모른다. ㅡㅡ;;;; 귀차니즘~~
K2에는 없는 K1A만의 장점이 하나 있느데 바로 신축성 게머리판의 탈부착 시스템이 간단하다는 것 버튼 하나로 3단계 길이조절이 가능하고 아예 탈부착까지 용이해서 이 부분에 전용 아뎁터를 적용하면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게머리판을 손쉽게 교체할 수가 있다는 것.
K2의 접절식 개머리판을 분해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 개머리판을 하부리시버 에서 완전히 분해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번은 그 구조를 제대로 배워야 한다. 그리고 공구가 필요하다. 물론 K2C 가 개발되면서 신축성있는 신형 개머리판이 적용되어 기존의 개머리판 보다 더 향상된 반동제어가 가능하지만 여전히 타탈부착의 여러움은 남아있다.
개인적인 생각 왜 K1A 나 K2의 하부리시버를 계량할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다. ㅋ 어차피 본판 AR은 게머리판 속에 충격완충스프링 이 내장되어 반동흡수가 탁월하다. 이는 군시절 M16을 사격해 본 예비역들은 충분히 공감하는 내용이다. 반동은 M16이 훨씬 적다고. 이는 같은탄을 사용해 보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K1A 나 K2 는 개머리판 구조 때문에 어차피 AR과 같은 반동흡수제어는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아예 신형개머리판을 붙여 이곳에 충격흡수시스템을 넣어주면 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별로 쓸모도 없는 점사기능을 폐지하고, 병 기초훈련 때 CQB 관련 훈련을 추가해 2~3발 버스트사격훈련 을 경험시키는게 더 효율적일것 같은데.. 그리고 위 태상호기자가 언급한 조정간 관련.. 구조를 몽땅 바꿀수 없다면 아주 간단하게 반대쪽 손으로 도 조작가능하게 좌 우 연동레버를 하나 달아주면 끝난다.
어차피 다양한 전투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가지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레일시스템을 적용했기에 총의 본판 디자인을 완전히 갈아 엎을 필요는 없어졌다. 심지어 신형 개머리판 까지 달아줘서 반동흡수까지 해결해 나가는 중이다. 그럼 이제 뭐가 남았나? 고정식으로 붙어있는 기계식 조준장치 를 탈부착 가능하게 바꿔주고 장전손잡이 디자인을 변경해서 보다 튼튼하고 효율적이게 바꿔주고 조정간 과 탄창멈치 를 양손으로 조작 가능할 정도로 만 바꿔주면 K1A 와 K2 가 진정한 진회를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더해 새로워진 보병전술교리 와 신형 텍티컬 시스템을 조합한다면 대한민국 알보병들 그리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
2줄요약 아카데미 모하냐? 빨리 제품출시해라. 개머리판을 구입하니 사은품으로 전동건 이 들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