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 효과로 당일투표가 미통당 압승? 총선 2주전부터 당일까지 모든 여론조사가 ‘조작’이 맞음>
 
이번 주작선거에서 묻혀진 두 개의 문제
 
1) 선거 2주전까지만 여론조사는 정확했다.
 
차명진 의원 문제 이후에 요동친 세대 반응 여론조사는 모조리 조작이었다.
 
통상적으로 표심이 최소 석달전부터 응집하였기에, 선거 전 며칠에 터진 사건은 큰 효과를 내지 못한다.
 
(참고로, 노무현 대선 때 정몽준의 지지철회는 큰 데미지를 준다고 보았지만, 사실은 전혀 효과가 없었다. 호남향우회+민족해방파 지지는 그대로였다.)
 
2) 차명진-유시민-박형준 관계에서 드러난 문제
 
기획은 존재했고, 박형준은 보수의 완만한 패배를 설계했다.
 
(정○재, 조○제씨, 뿐만 아니라, 미똥당 주류의견은, 그런 짜고치는 고스톱 문제의 은폐)
 
이번 주작 설계는 여야를 관통하는 핵심 집단. 즉, 민주평통 정세현 중심의 양반 귀족집단의 계략이 있고, 이 계략은 국민기본권 침해를 조준하고, 귀족은 아몰랑.
 
 
이번 부정선거의 책임 영역
 
1번 조해주
2번 박형준 유시민 & 여론조사 + 더불어, 정규재도 2주전부터 짜고친듯한 분란 유발 드립 난리 법석 
3번 기획자...... : 호남 신종교인의 기획. 그리고 헌법 보다 먼저 신종교 우선으로 침묵을 당연시하는 유권자 기준의 비겁이되, 귀족끼리는 당연한???
 
 

선거 직전의 폭발은 큰 파괴가 아니다

이번 선거 결과와 가장 일치되는 결과는 민주연구원 조사인 2주전 조사다. 

통상적으로 석달 가량의 표심응집하면 2주전 결정에 거의 99%가 안 바뀜.

차명진이 단순해서 설계를 건 것에 속아넘어간 것임(차명진은 욕 먹을 수준도 아니지만, 잘한 것도 아님. 단순한게 죄는 아니래도 자랑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