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때 “가세연 김용호 연예부장”에 ‘문화전쟁’을 한다면 제대로 하자. ppt 쓰겠습니다.
김용호 기자는 연예기자로 ‘상부구조’로서의 문화영역에 대해서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지금, 우파정치는 대중 사회를 일제시대 사회주의 장악의 문화에 갇힌 상태로 있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우파가 만드는 상품에서 “우익문화콘텐츠의 ‘물산장려운동’”에 그치면 안됩니다.
도장+박쥐와 김종인+백낙청+김용옥, 및 홍석현은 모두 원불교입니다.
과거 반공체제에 봉쇄당한 김대중 권력이 ‘김어준 딴지일보’를 통해서 반공 신화를 집요하게 10년 이상 기스를 내고 붕괴시키고 와해를 시키듯, 전략적 타켓으로 ‘연방제 귀신’+‘포퓰리즘 귀신’에 공격하면서도, 그들이 표현의 자유, 학문의 자유 등으로 국제세력과 연합해서 공격을 보호했잖아요.
그런 일이 필요합니다.
문화전쟁을 한다면 제대로 해야 합니다.
게다가, 산발적인 문제는 별로 힘이 없습니다.
문화 헤게모니에 포위가 되면 천하의 공산혁명가도 넉 다운된다는 게 상식이고, 좌익 주도 헤게모니에 갇힌 상황이란 현실인식 속에서 집단적으로 ‘포퓰리즘’과 ‘연방제 귀신’으로 이어지는 심리 상태의 문화지형도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조갑제씨의 지난 27년이 결국 엑스맨 아니었느냐는 인식이 필요합니다.
오늘 저녁 ppt 예고.
문화전쟁, 할려면 제대로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