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42살이고
20대부터 부동산에 투자해서 원룸23채짜리 빚 갚아가면서 마련했는데
부모님과 자기 앞가림 못하는 형님부부 생활비로 쓰라고 원룸관리 맡겨놓고 있다
하지만 내가 직장다니면서 운영할때와 다르게 자꾸 운영에서 적자를 볼려고하네
나는 동네 친구 후배들 술한잔 거하게 사주고
수리, 개조 잘 맡겼는데
가족들은 그걸 업체에 다 맡겨서 지출이 되니
가족들 입에 풀칠도 못할거 같다
나 역시 직장 그만두고 이것저것하지만 수입이 없는 상태라서 내 명의 원룸에서 나오는 수입과 관리 다 맡겨놨는데
도와줄 여력이 없는 상태이다
동네 친구, 후배들한테 신경쓸때는 부탁할수 있었지만
신경 못쓰고 있으니 부탁할수도 없고
내가 직접 수리,개조를 해서 지출을 줄이려고 하는데
전기기사가 낫냐 전기기능사가 낫냐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2005121320431010993
작년 주택임대소득 2000만원 이하 다주택자, 소득세 신고해야
뭉죄앙이 국민들한테 세금 다 뜯어가려고해서 요즘 미칠거 같다
진짜 최악의 상황이네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