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3이고 공익갔다왔는데
할것도 없고 대학은아싸라 재미도없고 과는 망했고
근데 뭐 의욕도 딱히없드라
결국 생각한게 공무원이라
근데 집에서하면 눈치도보이고 되지도않고해서
어떻게 알아보다가 건너건너 들어서 공무원공부방다니는중임
40대정도 되는 아줌마쌤랑 수업하고있는데
내가 숙제, 예습, 복습 이런거 안하고 가끔 모의고사 좀 내가봐도 많이틀리거나하면
체벌을 받거든;;
성인 다 됐는데 어째생각하냐
어떻게 맞냐면 책상에서 공부하다 책치우고 필기구다 치우고
바지랑 팬1티 엉덩이부분까지만 내리고
뭘로만든건지 모르겠는데 회초리로 맞음
숙제안하면 페이지당 10대 지각하면 10대 이런식으로
근데 맞는거야 어릴때부터 학교에서 맞았으니 그렇다쳐도
벗고 맞는건 좀 아니지않냐;; 아무리 조금만 내리고 맞는거여도
쌤도 어차피 둘이 있으니까 상관없지않냐면서
그냥 바지위로맞으면안되냐니까 그럼 안아프대
나도 내가 안맞으면 정신안차리는거 알긴한데
솔직히 좀 그렇지않냐?? 난 남자고 쌤은 여잔데
낼 또 일욜이라 가야되는데
하 어쩌냐 여기말곤 공부방 넘 멀리있고 끊자니 공부도안할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