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ㅅㅈ 개 걸레같은년아 니년 신입생때 내 동기들이 니랑나랑 12살 차이나도 잘어울리는거같다해도 어울린다했을때 헤벌레 웃었잖아 학교생활 힘들면 연락하라고 번호준겄도 웃으면서 받아갔잖아 OB 환영회때 나보러온거지 물어봤을때도 웃으면서 끄덕였잖아 30한참 넘어서 이제 총각딱지 떼나 니만생각하면서 1년을 살았는데 씨발년이 남친을 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