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기숙사 가서 엄마랑 떨어져 있을때 

막 엄마한테 편지보내구 안달났었어

엄마얼굴만 눈앞에 아른거릴정도로 상사병 심해짐

집나가서 엄마 못보구 기숙사생활하니까 미치겠더라

엄마 끌어안는 상상만 하구 시름시름 앓았음

기숙사 찾아온 엄마보구서 와락안겨서 펑펑 울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