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출신 21세 남성 살해 협박과 업무 방해로 구속
범인은 지난 4월 케모노프렌즈 1기 감독 타츠키, 성우들, 스태프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을 칼로 찌르고 불태워 죽이겠다고 온라인에서 협박함.
감독과 개인적인 원한이 있어서 충동적으로 협박을 했지만 실제로 해칠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

https://www3.nhk.or.jp/news/html/20200603/k100124560910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