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LdmTvl


대북전단 날린 것에 대해서는 김여정이 대노했느니 하면서 보도되는데, GP에 총 쏜 것에 대해서는 대노하지 않고
그렇게 적폐나 거짓을 청산하자 해놓고, 저 북한의 적폐나 거짓에 대해서는 한 마디 못하고 눈치만 보고.
합의해놓고 가장 먼저 어기는 짓을 한게 북한 아닌가?

접경지역에서의 긴장 조성 행위를 해소하기 위해 대북전단 막을 법안을 준비한다?
왜, 그러면 접경지역에 있는 군인들도 다 철수하지?(이미 철수 시키고 있지만)

그렇게 국방과 안보가 튼튼하다고 해놓고 대북전단 날렸다고 주민들 위험하니 못하게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도 긴장감에서 못 지켜주는 군대라는 모순아닌가?

전쟁이 끝난 것도 아닌 정전협정 중인 상황에 접경지역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역이 긴장해야 될 상황인데,
말도 안되는 핑계로 대북전단을 막으려고 한다.

평화, 인권을 운운하며 북한주민의 인권과 참혹한 실상에 대해선 알고 있으면서도 말 한 마디 못하는 정부가
김여정의 '대북 전단 뿌리지 말라'는 협박에 아주 신속하게 통일부에서 대응하는 모양을 자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만히 지켜볼 수 없다.

김여정의 이번 협박을 통해 대북전단의 위력이 얼마나 강한지를 알 수 있었다.
정부는 핑계대며 평화를 운운하고, 북한 눈치보고, 북한 좋은 일을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