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중항쟁의 ‘민주화운동적’ 성격을 부정할 사람은 대한민국에 1명도 없을 것이다.
문제는 한 개 해석으로서 역사해석을 국가가 강요하는 것의 문제다.
그런데, 우파에서는 한쪽에서 역사학의 기초도 안 배운 할아버지 군사장교 매니어들이 계속 떠든다. 그 분들은 과잉금지의 원칙도 모르고, 오직 자기들 해원풀이가 목적이다.
조갑제씨처럼 문재앙 자서전에 나온 한통속 수준이라면 미워할 수 있겠는데, 처음부터 수준이 모잘라서 한통속 작동이고, 자기 반성안해서 계속 도움을 준다.
지○○씨를 믿을래면 얼마나 무식해야 되냐?
지○○씨도 비하로 낙인찍고 시작한다. 이건 묻지마 찬양으로 낙인찍고 시작하라는 좌빨의 먹잇감이다.
조갑제씨와 문재앙과 공모관계는 ‘알고 하는 듯한’ 인상이 있는데, 지○○씨는 그게 없다. 그런데, 다 똑같이 지겹다.
*) 이 글에 댓글 달 자격이 있는놈
1) 역사학을 알고
2) 헌법을 알고
3) 과잉금지의 원칙을 아는 사람. (즉, 법의 정당성과 타당성이란 서구적 자연관을 아는 사람)
조갑제와 문재앙은 알고 그러는 공모관계 의혹으로 미워진다.
지xx는 그런게 없다. 없는데도 요지부동이다. 그래서, 더 답답하다.
조씨 지씨 믿으면 우파는 조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