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50세
돌싱
아들2명 (고딩,성인)
(주 시청자들은 30~50대 여자 시청자 )
"오늘도 풍이 안터져서 근심걱정이 가득함"
"아들 교육비등등 돈 나갈곳은 많고,,,"

그때 한 시청자가
별풍선 10004개 (100만원)
줄테니 머리 고속도로 가능하냐고 물음..
"어그로 겠지 생각했지만"
정말 10004개쏨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용실로 출발!
엄마의 무게가 느껴진다..

미용사에게 고속도로 내달라고 하니까
당황한 미용사는
"정말 밀어요? 정말요?" 라며 재차 재차 확인함

체념한듯한 50대 여캠...
"밀..밀어주세요"

미용사는 팔짱을 끼며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라는 모습으로 여캠을 쳐다봄

화면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저절로 썩소가 지어짐

집에 도착하니
살짝 후회도 되긴함...

언니~ 고생했다면서
시청자들이 그래도 풍선을 추가로 좀 더 쏴줌

슬픔도 잠시 풍선받고 다시 기분 좋아짐

↑이게 예전글이고
최근에 또 찾아 갔는데....

이미 별풍선 5000개 (50만원)에 머리 다 밀은 상태임

오늘 또 시청자 한명이
별풍선 3천개 줄테니 가운데 머리 삼각형으로 밀수있냐고 물어봄

바로 미션 수락하고
신나서 미용실로 뛰어감

"언니 저 또 ...머리 자르러 또 왔어요"

(포기한 미용사)
"이..번엔 또 어떤머리로??.."

"가운데 머리 삼각형으로 밀어주세요"

머리가 완성되고 미션을 완수 했다는 생각에 흐뭇

떠나는 50살 여캠을 보고 측은하게 바라보는 미용사

집에 가는길 살짝 현타가옴

하지만 카메라에 비친 자신을 보니 웃겨서 웃음이 나옴

집에 도착하고
한 시청자가 별풍선 200개를 주며 얼굴에 낙서를 시킴
그리고....

슬슬 아들이 올 시간이라 밥 준비함..
]&&내 생각&&&
니들 가정 있는 애들 중에 니들 아버지들 돈 어떡해 벌어 오시는지 아는 색기들 없지??
20살 넘은 색기 중에 노가다 나가서 일해본 색기들.. 거기 노가다 나가면 50대 넘는 아재들 노가다 매일 나가면서 하시는거 아냐??
그분들 한테 내가 물어 봐서 아는데 하루 일당 15만원 받으면 집에 13만원 갔다 주고 2만원 쓰신다더라.. 담배갑 밥갑 하면 끝이야..
노가다 해본놈들 알거다.. 목숨왔다 갔다 하는 위험하던가.. 존나 안쉬고 계속 일하던가.. 안가본색기들이야 모르겠지.. 니들도 나중에 함 해봐
경험상..근처 인력사무소 아침 5시쯤 가면 일 시켜줄거야.. 노가다쪽 아버지들은 대충 그렀게 돈 버시고,,
좀 어느정도 괜찬은집안.. 아버지들.. 직장 생활 하시겠지?? 직장 생활도 편할거 같냐?? 직장 다녀본놈 좆소기업 다녀본놈들은 알거야..
얼마나 좆같은지.. 그런 직장을 못해도 10년에서~20년 이상은 하셨을거야... 아버지들은.. 그돈 벌어서 니들 귀져기.분유갑..가끔 회식?도 할거야..
좆도 학생인 색기들은 모를수 있어.. 그런데 20대 넘고 사회생활 해본색기들이라면 절대 아버지한테 고맙다는 생각 안가지면??
생각자체를 그쪽으로 해본적이 없는 놈일것이다..
요즘 나도 그렀지만.. 30대 남성들 결혼 회피 왜 하는지 아냐?? 아버지들 보고 자랐고.. 엄마 년들 보고 자랐거등..
책임은 다 남자가 지고.., 여자는 가정일 하고,. 가정일 힘들다는 맘충 년들 있는데.. 솔직히 까놌고 이야기 할게..
학생색기들아.. 니들 엄마 가정일 할때 니들 대리고 다니면서 놀아주고 밥먹이고.. 니들 하고 지내는게 좋아서 하는거야..
자식 새끼 시렀으면 가정일 안해.. 아니 못해.. 그리고 그 뒤받침을 남자가 다 했어.. 지금도 어느정도 결혼한 사람들 보면..
돈없이 애 돌볼수 있냐?? 돈없이.. 니들 키울수 있냐?? 그런데도 맘충 년들 징징 대지.. 남편 돈을 적게 벌어온다..
자식들이 아버지 한테 좋은 기억이 없는 색기들은.. 아버지랑 가치 놀시간이 많이 없떤색기들이 그럴거야..
왜그럴까?? 그시간에 니랑 니 엄마 뒷받침 할려고 개 고생 하며 자존심 버리면서 직장생활 버티고 있었어.. 직장생활 안하면 큰일 나니까..
50대 돌씽녀 를 욕하는건 아니지만.. 냉정하게 남편이 없다는것 자체는 그정도로 개고집쌔고.. 남자가 못버티고나갔는지.. 나가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정도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들고.. 재일 짜증나는건.. ㅂ.ㅅ 같은 색기들이
여자가 쫌만 힘들면 빨아줄려는 한 남 충 보 빨 러 색기들 꼴보기 시러서다.. 보 빨 러 색기 중에 위에 써논것처럼 책임지고
가정지킬 색기들 없다고 본다.. 오히려 이런 글에 공감하고 책임감에 무서워 하는 놈들이 책임을 더 지고 살거다..
나도 책임감 하나는 아버지 한테 배워서 절대 남 한테 피해 안준다.. 내가 감당하고 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