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에서는

주요  언론들이  윤미향  사건을  대서특필하면서

위안부  논란이  크게  일어나고있다

 

특히  일본  우익성향  신문들과  우익단제들은

가짜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  윤미향과  정의연  사건을  내세우고있다

 

저렇게  부도덕한  정의연이  주장해온  위안부가

과연  진짜  위안부일까?  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소녀상  철거의  당위성을  주장하고있다

 

이게  다  좌파들의  내  편  감싸기가  불러온  참사다

조국  사태에서  그런것처럼  윤미향  사건에서도

좌파들은  진실은  안보고

단지  자기들과  같은  좌파라는  이유로

조국과  윤미향을  옹호하고  영웅시한  결과가

일본  우익들의  목소리를  키우고  힘을  실어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