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든 생각 : 개표조작 항의에 애먹이는 미통당 당선인들을, 해외동포투표를 한 미국 유권자가 민사 사기죄로 고발하면 개꿀이겠다.
 
 
미래통합당은 결국 고려연방제의 민주당 중심의 허수아비 정당으로 존재하는게 사명이라면, 이것을 깨는 것은 단 한가지 방법이라고 본다.
 
선거조작으로 디지털 표도둑질 뿐만 아니라,
 
우파 자유민주주의를 할 의사가 없으면서 가시적 사기죄로 한 것에 별개의 사기죄 소송이 필요하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법원 선택으로 엿 먹이는 방법이 있다.
 
미국 법정에 민사 사기죄로 표도둑질 걸면, 국제 문제화된다.
 
한국의 신종교정치인의 거짓말 말이다.
 
결국, 우파를 할 의사가 없으면서 보수 정당에 보수 대변으로 당선인 신분은 민사법상 사기다.
 
한국은 사기죄 소송을 하면 패가망신하는 나라다.
 
반면에, 찬호 박은 시답지 않은 것으로 민사소송이 풍년인 미국문화를 보여줬다.
 
미래통합당 당선인 중에 개표조작 문제에 가장 반대로 애먹이는 분들에, 미국 법정 관할로 민사소송 걸면 개꿀이라고 본다.
 
 
**) 글을 쓴 이유 : 이동복 할아버지의 미래통합당의 존재 이유가 있냐 한탄..... 그냥, 가시적 행게이 문제로.... 오래전부터 해법.
 
 
민사소송이 한국에서 까다로워도, 쉬운 국가로 법원 바꾸면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