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딩때 아빠가 고깃집을 했는데 나름 장사가 잘되서

반지하에서 신축아파트로 이사도 가고 아반떼에서 그랜져로 바꿀 정도였음

그러다 2008년도에 광우뻥사태가 터진거지

그 전까지는 사람들이 노무현욕할때 왜 대통령을 저렇게 못잡아서 안달이지 이런 생각을 가졌었는데 좌빨들이 광우뻥선동으로 

하루아침에 그 잘나가던 고깃집을 문닫고 빚갚느라 집도 팔고 다시 쪽방으로 이사를 가게되서 그때부터 민주당이라는 새끼들이 저런 새끼들이구나

그렇게 깨닳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