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황당한건 위안부 쉼터 부지를 왜 비싸게 샀냐는 건데요 ㅋㅋㅋ

한마디로 졸라 부동산에 무식해서 속았다라고 하면 되겠죠?

그리고 아파트 구입한 자금의 출처가 어디냐는 건데요 ㅋㅋㅋ

그건 원래 자기 아파트 팔고 그리고 적금 있으면 깨고요 그래도 안되면

은행이나 아는 사람에게 돈빌려서 사는게 맞겠죠?

아니 그게 무슨 큰 부정이라도 됩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