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 '쉼터' 市 현장조사 거부…
정의연, '쉼터' 市 현장조사 거부…"멀어서 문 못 열어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8&aid=0004410638

►사법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모임(사준모)이 오늘(18일) 오후
정의기억연대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국회의원에 당선된 윤미향 전 이사장,
이규민 전 안성신문 사장 등을 검찰에 고발했.

►사준모는
윤 씨와 이 씨,
정의연(정의기억연대)과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전·현직 이사진 등
34명을 업무상 배임, 기부금품법 위반, 보조금법 위반 및 사기죄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추가 고발.


►이들은 고발장에서
"윤 전 이사장은 경기 안성 쉼터를 시세보다 2~3배 비싸게 주고 매수해 업무상 배임을 저질렀다"라며
"해당 건물을 쉼터가 아닌 펜션으로 이용해 기부금품을 목적 외로 사용했다"고 주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6&aid=0010836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