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무인 더불어시민당 당선인들 윤미향 정신대 돈벌이에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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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무인 더불어시민당 당선인들 윤미향 정신대 돈벌이에 이용
 
정의연 이사장 윤미향 49억 모금 9억만 정신대 할머니에 지급 머지 돈은 행방묘연
정신대 이용수할머니 사리사욕 채우고 국회의원당선, 정의연 대표 윤미향 집중공격
윤미향 국회위원 되자 이수용 할머니를 진짜가 아닌 듯이, 치매 노인인 듯이 취급
윤미향, ‘이용수 위안부 출신 아닌듯하다.’ 이를 알면서 이용해 돈벌이한 철면피
이용수 "사리사욕 쟁겨" "의원직을 내려놓고 함께 위안부 문제 해결을 마무리하자"
이용수 할머니 앞세워 국회 입성하더니… 이제 와 '치매' 취급하는 윤미향
정시대 김복동할머니 기리기위해 만든 ‘김복동 희망’ 장학금을 모두 기억연대에 지급
     
안하무인 된 더불어 시민당 당선인들
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지도부와 당선인들의 막말이 이어지고 있다.
한 당선인은 탈원전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는 두산중공업을 향해 "원전 노동자들을 훈련시켜 풍력(발전)에 투자해야 한다"고 했다. 세계적인 원전 기술 버리고 풍력발전하라는 것은 '에어컨 회사에 부채 만들라는 것'이다.
군소정당 대표를 하다 의원이 된 다른 당선인은 국회의원 배지를 받은 날 배지를 중고나라에 팔라는 문자가 뜨자 "신박한 재테크"라고 답했다. 집권당 당선인들의 유치한 말과 행태가 혀를 차게 한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위한다고 정의연대를 만들더니 이를 미끼로 윤미향이사장은 시민당 당선인이 되었다. 위안부 할머니가 "사리사욕 쟁겨" "의원직을 내려놓고 함께 위안부 문제 해결을 마무리하자"고 했다. 의원이 되려고 위안부 문제를 이용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시민당은 국회가 문을 열기도 전에 재산 증식 과정에 의혹이 제기된 양정숙 당선인을 제명·고발하자 양 당선인은 시민당이 개인 정보를 방송사에 유출한 정황이 있다며 당을 맞고소했다.
시민당은 선거 전에 이미 이 당선인의 의혹을 알고도 선거가 끝난 뒤에야 이를 공개했다. 선거 악재가 될까 봐 숨긴 것이다. 그래놓고 시민당 대표는 "오히려 칭찬 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 사람은 총선에 대승했다고 다음 날 검찰총장 사퇴를 압박했다. 열린민주당 최강욱당선인은 당선되자마자 검찰을 향해 "세상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끼도록 갚아 주겠다"고 했다. 그는 조국 아들 입시 비리를 도와준 혐의로 재판을 받으면서 기자들에게 '취재 제대로 하라'고 고함을 쳤다.민주당이 입장을 갑자기 바꿔 비례당을 급조하면서 '군소정당 연합'이란 포장을 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정당을 마구잡이로 끌어들여 일주일 만에 당을 급조했다. 공천은 물론이고 공약도 황당했다. 전 국민에게 월 60만원 현금을 지급한다는 공약을 내놓기도 했다. 이런 사람들이 곧 180석 거대 집권당의 일원이 된다.
     
위안부 할머니 돈벌이에 이용한 윤미향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 집회를 주도하는 정의연 대표 윤미향에 대해 "증오와 상처만 가르친다. 성금도 피해자들한테 쓴 적이 없고 어디에 쓰이는지도 모른다"며 "더는 참석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 할머니는 집회를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주도해온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대해서는 "30년간 속을 만큼 속았고 이용당할 만큼 당했다"고 했다. 또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윤미향 전 정의연 이사장에 대해서도 "사욕 때문에 애먼 데 갔다"고 했다.
그러자 윤 당선인은 "(30년 전) 이 할머니 첫 전화는 '내가 아니고 내 친구'였다"면서 마치 이 할머니가 위안부 출신이 아닐 수도 있다는 발언을 했다. 윤미향 말대로라면 정신대도 아닌 이용수 할머니 앵벌이로 돈벌이를 한 것이다. 정의연과 시민당도 "1억씩 드렸고 이 할머니도 돈을 받았다" "할머니의 기억이 왜곡돼 있다" "심신이 취약한 상태"라고 맞받았다.
 이 할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것이다.이용수 할머니는 미 의회에서 피해 사실을 증언해 위안부 결의안 채택에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다. 문재인은 이 할머니를 한·미 국빈 만찬에 초대했고, 여권 인사들은 줄을 서서 그의 스토리를 담은 영화를 보고 인증샷을 남겼다.
윤미향 당선인도 지난 30여 년간 위안부 시민 단체 간판으로 활동했고 그 덕에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상위권 순번을 받아 당선 되었다.
30년간 위안부 이슈로 반일감정을 부추겼던 이용수와 윤미향이 돈과 권력 때문에 원수가 되었다. 이수용은 '국회의원 되려고 나를 이용했다' 윤미향은 '고령이라서 헷갈리는 것'이라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것이 주사파들의 실상이다.
주사파들은 위안부 문제의 아픈 역사를 이용 한·일 간에 분열을 조장해 왔다. 이용수의 말에 따르면 정의연 대표 윤미향은 국민적 염원을 명분 삼아 '문제 해결'보다 '문제 유지'와 돈벌이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49억을 모금해서 9억 만 정신대 할머니들에게 주고 나머지 돈은 행방이 묘연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인간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원에 진출하자 이용수 할머니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이들은 국제 현실을 외면한 채 문재인 반일 선동에 편승해 오히려 문제 해결을 더 어렵게 만들었다. 이용수 할머니의 폭로에 시민 단체 안팎에서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용수 할머니 그토록 떠받들던 윤미향이 “할머니를 진짜 정신대가 아닌 듯이, 치매 노인인 듯이 취급”하고 있다. 만약 이 할머니가 위안부 출신이 아니라면 지금까지 이들은 이를 알면서 이용해온 부도덕한 철면피들이다. 문재인이 반일감정 부추기기 위해 이들을 이용해왔다.
문재인은 전 정부의 위안부 합의에 '외교 적폐 1호' 낙인을 찍고 폐기하면서 "피해자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수차례 강조했다. 그런 정권에서 피해자 할머니가 "속고 이용당했다"며 울분을 터뜨리고 있다. 나라의 수치고 국민이 부끄러운 일이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는 정시대 김복동 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만든 ‘김복동의 희망’ 장학금을 모두 기억연대 소속이거나 출신에게 지급했다. 올해 200만 원씩 장학금을 받은 국내 대학생 수혜자 10명 전원이 시민단체·노조 등의 활동가 자녀인 것으로 보도됐다.
지난해 수혜자 25명도 친북·반미 성향 단체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 2명과 진보대학생넷 소속 1명을 제외한 전원이 ‘코드 단체’ 활동가 자녀였고, 그렇지 않은 신청자 2명은 서류 전형에서 탈락했다고 한다.이것이 주사파정권의 실체다.
주사파들은 돈에 눈이멀어 윤리도덕가지 파괴하는 집단이다. 문재인 주사파정권 퇴출해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20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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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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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