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9 06:47:09
1990년대에 광고 카피는 '내 마음대로' '생각대로'가 유행했다.
sk텔레콤에서부터다. 한국 사회에서는 법칙 준수가 아니라, 씨족 원리 복종을 당연이라고 믿는 한 부류가 있어.
그들은 죄인으로 몰리게 되자, 문화를 바꾸면 죄가 아니다 이렇게 봤지.
부산 경남과 전라도는 뭘로 동질적이냐?
커밍스의 한국전쟁의 기원에 남로당 인민공화국 지도에 포함된다.
그리고, 60년만에 불특정 제3자에 보복한다.
거의 춘추의리론 지린 중국풍이지.
기독교, 천주교, 이런 거 제대로 믿는 사람도 아니고
불교도 아니야
"춘추"를 중국 공산당처럼 읽는 종교., 천도교 뿐이다.
계획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본다.
신종교가 민주화운동에 중심이었고
쭉 과거부터 계획이 있었던 것은 맞다. 이것을 병적으로 숨기는 조갑제 정규재는 우익이 아니었다고 보는게 맞다.
궁극에서는 저들과 한통속이란 이야기지.
경상도가 전라도만큼 결집하라는 말은 답이 아니야.
이제는 전라도 경상도에 깔린 천도교 목소리를 삭제하는 국제 운동이 필요하지
전 세계는 이런 짓 못하기로 규약 맺었다.
내 맘대로... 생각대로,... 이런 거 못하기로 규약 맺었다
조갑제 대로(조갑제가 편안한 길)==좆망길(도장과 김세연, 유승민의 행복길)
조갑제가 불편한 우측 방식의 길 == 우파의 발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