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2 천주교를 망친 것은 사제 사제를 망친 것은 신자 2020.05.08 [뉴스타운TV]- 길이: 29분
문재인 3년 공산혁명위해 나라와 국민을 희생제물로 삼았다. ![]() 문재인 선의 믿고 마음은 순수할 것이라 생각 그러나 취임사 약속 지킬 생각 없어 상식적으로 이해 불가능한 국정 자해극은 무능 때문이 아니라 공산혁명 위한 한 것 부정부패 비리를 저질러 놓고 죄의식이 없는 문재인 공산혁명위해선 반대파 숙청이수단 범죄를 저질러도 뇌물을 받아도 내 편이면 무조건 덮어주고 모든 이권 챙겨줘 극단으로 치닫는 문재인 진영논리는 '국민보다 당이 우선'이라는 공산주의 계급투쟁 문재인은 국민보다 진영, 국가 이익보다 이념, 나라보다 주사파가 우선 문재인은 친구 송철호 당선시키려 청와대에 선거대책본부 차려놓고 관권선거를 했다. 문재인은 울산시장선거 개입 사건을 감추기 위해 검찰을 학살 했다. 문재인은 살아 있는 권력도 수사하라고 검찰총장에 지시 해 놓고 수사가 자기 목을 조이자 검찰을 악의 집단으로 마도 타살했다. 문재인은 수세를 공세로 뒤집으면서 수사팀을 공중분해하고 검찰총장을 고립시킨 솜씨가 자기고모부를 학살한 김정은과 다를 게 없었다. 울산시장 부정비리 덮으려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했다가 조국비리가 터지면서 패가망신시켜 놓고 마음에 빚을 졌다고 했다. 추미애 법무장관은 독단독주로 검찰을 패싱시키며 "내 명을 거역" 운운하며 검찰총장을 항명으로 몰아갔다. 문재인은 '미친 집값'을 만들어 놓고는 '강남 대 비강남'으로 편 가르기 하고 박근혜 정권 탓이며 언론까지 했다. 잘못된 정책으로 일자리가 사라지자 세금을 퍼부어 노인일용직 만들어 놓고 비판의 목소리를 "반서민"으로 몰아붙인다. 문재인은 도둑이 "도둑이야"를 외치면서 주저함도 망설임도 없이 당당하다.문재인 취임사에서 분열·갈등의 정치를 끝내겠다, 제왕적 권력을 나누겠다, 고르게 인재를 등용하겠다, 특권·반칙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했다. 3년 지난 지금 분열·갈등에 앞장서고, 제왕처럼 권력을 휘둘렀으며, 자기편 인물만 등용하고, 특권·반칙의 대명사인 조국을 싸고돌았다. 모든 게 정확하게 거꾸로 갔다. 유일하게 지켜진 것은 정말로 '한 번도 경험 못 한 나라'를 만든 것뿐이었다. 문재인의 약속들이 휴지 조각이 돼 버렸다.국민들은 문재인의 선의를 믿고 나라 위하는 마음은 순수한데 다만 무능할 뿐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김정은에 구애로 한미동맹을 흔들고, 적폐 청산 이름으로 반대세력을 숙청했다. 듣도 보도 못한 소득 주도 정책으로 일자리를 없애고, 반시장 정책으로 경제가 죽어가도 일부러 그러진 않을 것이라 여겼다. 경험 없는 아마추어라 그렇지 시행착오를 겪고 나면 정신 차릴 것이라 믿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아무리 부작용이 터지고 역효과가 쏟아져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았다. 경제 망치고 나라 망치는 국정을 한 치 양보 없이 밀어붙였다. 문재인 공산혁명위해 국민을 희생의 죄물로 문재인은 조국에 "마음의 빚"이 있다며 미안함을 표시하면서 조국 사태로 분노하고 좌절한 다수 국민에 대해선 죄송하다는 일언반구도 없었다. 전체 국민보다 조국으로 대표되는 자기편을 지키는 게 먼저였다. 문재인 국정엔 민노총과 참여연대와 민변과 탈원전파와 좌파 운동권만 존재한다. 범죄를 저질러도 뇌물을 받아도 내 편이면 무조건 덮어준다. 우리 편이 아니면 잘라내고 온갖 자리와 감투, 심지어 태양광 이권까지 싹쓸이하면서 자기들만의 거대한 카르텔을 구축했다. 극단으로 치닫는 문재인의 진영 논리는 '국민보다 당이 우선'이라는 공산주의 계급투쟁이다. 문재인은 국민보다 진영, 국가 이익보다 이념, 나라보다 선거를 우선하는 좌익의 대변자다. 국익을 우선했다면 친노동 일방통행, 반기업 규제, 탈원전 원리주의, 맹목적 친북 굴종, 동맹·우방 경시 같은 이념으로 나라를 거덜 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국가 미래를 생각했다면 재정을 고갈시키고, 눈속임 가짜 일자리 만들고, 세금 뿌려 표를 사는 매표해위를 하진 않았을 것이다. 문재인 국정 자해는 참담한 결과로 되돌아왔다. 경제가 붕괴되고 공정과 정의가 사라지고 동맹에 금이 가고 대북 구애가 모욕으로 돌아왔다. 국익이 무너지고 곳곳에서 내전 같은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그래도 문재인은 눈 하나 까딱 않는다. 국익은 우선순위가 아니라 공산혁명이 우선순위기 때문이다, 자기편은 귀신처럼 챙기면서 부정선거로 대선 지방선거 총선까지 싹쓸이하는 돈으로 표를 사는 부정선거의 '선수' 였다.문재인은 애초부터 취임사의 약속들을 지킬 생각이 없었다. "모든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말은 애당초 속임수였다. 상식적으로 이해 불가능한 일련의 국정 자해극은 무능 때문이 아니라 공산혁명 위한 한 것이었다. 나라 망가져도 아랑곳 않는 막무가내 정권을 막는 방법은 시민 혁명밖에 길이 없다. 2020.5.9 관련기사 - [사설] 볼수록 황당한 與 비례정당 당선인들 - [박정훈 칼럼] 무능한 줄로만 알았는데 '선수'였다 - [사설] 노동자 주류 만든 정권이 책임지고 노조 설득하라 - [이병태의 경제 돌직구] '좀비 경제' 만든 일본의 30년 패착, 그걸 따라하겠다는 한국 - [사설] 전 국민 고용보험·토지공개념…국민 합의가 먼저다 - [사설] 文정부 2년 적자가 前정부 10년 흑자와 맞먹는다니 - [박정훈 칼럼] 나랏빚 걱정 말라는 '피라미드 사기' - [사설]코로나發 청년 고용 쇼크… ‘잃어버린 세대’ 될까 걱정이다 - [김형석 칼럼]文정부 덕분에, 文정부 때문에 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정치관련 자료 대수천 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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